• 새로운 정보

힐링, 카페방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선동망국노들, 그리고 그들에게 세뇌되어 이용당하는 멍충이들... 조회 : 1217
매향주객 (1.241.***.66)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사또
2016/12/11 09:15 (수정 : 2016/12/11 13:30)
 

대한민국과 국민 입장에서 본다면 정말 안타까운 일인데 우리 대한민국

에는 언젠가부터 이런 못된 망국노들이 기생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것들은 점차 세를 확장하기 시작하는데 여기에는 교묘한 군중심리와

심리전에도 능한데 그 원인이 있지만 하나를 더 꼽자면 그 인간들의 적극적인

행동력에 기인한다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전체 국민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아주 미미하지만 그 인간들만 똘똘 뭉쳐 세를 과시해도 크게 보이는 착시현상을

불러오니까.

 

이들은 자라나는 아이들과 청소년들을 포섭하기로 하고 교단에 마수를 뻗쳐

드디어 성공하기에 이른다.  이름하여 지식전달노동자, 즉 전교조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또한 선전선동술의 대가들 답게 언론에도 줄기차고 끈질긴

노력을 기울여 드디어는 거의 장악하게 이른다.   거기다 인터넷까지 장악하게

되었으니 고기가 물을 만난 격이 되었다.

 

한 가지가 더 있는데 연예계 및 문화계 장악이다.

영화나 방송국, 그리고 문화계에도 이들이 거진 장악했다해도 지나친 얘기는

아닐것이다.   이들 삼요소가 장악당하고 나니 가히 저들이 판치는 세상이 도래

하고 만 것이다.   교사나부랭이들(전교조), 이익만 추구하는 못된 사이비 언론,

거기에 선전선동에 유리한 연예인들과 인터넷(대형 포털업체)까지 장악하게

되었으니 그 앞은 탄탄대로가 아니겠는가.

 

이게 바로 우리 대한민국과 국민의 불행이다.

지난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을 봐서 익히 알것이다.  그들이라 해서 무슨

용빼는 재주가 있던가?   포플리즘 그리고 국민혈세를 함부로 흥청망청 퍼주고

선심쓰기 바빴다.   모르긴해도 이들 정권을 지나면서 국가부채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을 것이다.   

 

그런 사실도 모르고 철딱서니 청소년들과 멍청한 일부 인간들은 거기에 열광해서

죽을둥 살둥 해가며 그 망국노들이 연주하는 곡에 맞춰서 광란의 춤을 춰댄다.  

그게 자신들의 살을깎아먹는 일종의 자해행위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이 땅의 어리석은 청소년들아,

그리고 그 못된 망국노 패거리에 이용당하면서 자신이 무슨 대단한 일이라도

하는 양, 우쭐해 하는 어리석고 멍청한 중생들아,

 

그 인간들이 주는 선심은 바로 당신네들이 내는 세금이요, 또는 훗날 당신들의

자녀가 뼈빠지게 일해서 바쳐야할 미래의 세금, 즉 지금은 국가부채 라는 사실을

알기는 하는가?   박원순이나 이재명이 언제 단 한 푼이라도 자신의 사비를 털어

선심을 쓰는 것을 본 적이나 있냔말이다.    이 멍청하고 덜떨어진 칠푼이들아.

 

그동안 잔잔한 수면위를, 물론 약간의 잔파도나 어려움은 있었겠지만, 잘 항해해온

이 대한민국호가 이제는 거센 풍랑을 앞에 두고 있다.   국운이 기울기 시작한단

말이다.   지금 현재보다 너희 청소년들이 살아가야할 미래는 현재보다 더 힘든

시절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 모든게 다 그 못된 망국노 패거리와 천지분간도

못하고 거기에 동조하여 같이놀아난 너희 어리석은 청소년들의 책임도 적지않을

것이다.  그런 사실을 알기나 하고 같이 미친 광란의 춤판을 벌이는 것이냐?

 

민주화?

좋은 말이지.   어휘 자체에는 조금도 나쁜 뜻은 없다.

하지만 정작 그 어휘를 선점한 인간들이 세금으로 잘 묵고 잘 사는 전교조,

평균 연봉이 수천만원을 넘는 민노총,  그리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고 물고늘어지는

야당패거리라는 사실을 알기는 하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이제는 그 민주화라는

말만 들어도 넌덜머리가 날 지경이다.    조금 어폐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유신

독재시절이 그립다고 하면 지나친 표현일까?

 

조선시대 때 사색당파가 연상되기도 한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일삼다 왜놈들에게 먹히고(임진왜란, 정유재란)  떼놈들에게

먹혔던(병자호란) 그 괴롭고 치욕스러웠을 사건들도 그 이면을 파고들면 오늘날

처럼 국론이 분열되고 자신들의 사리사욕만 추구하는 못된 인간들이 너무 많았기에

그리되었을 것이다.   역사는 반복된다는 얘기를 당신들도 들어 알고있을 것이다.

그리고 과거의 역사에서 교훈을 얻지못한다면 미래는 없다는 얘기도.

 

망국노들,

당신들은 영원히 개과천선하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당신들에 대한 회유와 설득은 포기한다.   어차피 망한 이후에  뼈에 져린

고통을 느껴보기 전에는 조금도 깨닫지못할 어리석고 못된 중생이니까.

하지만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이들을 가르치는 전교조 소속 노동자들은 각성하고

반성하기 바란다.   그대들이 정녕 조국, 대한민국의 멸망을 원하지 않는다면은.

 






댓글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니들 폭도냐? 탄핵안이 국회를 통과했으면...
아랫글
선동망국노들, 그리고 그들에게 세뇌되어 이용당하는 멍충이들...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코스피
3140.51

▲10.42
0.33%

증시타임라인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75,500▲
  2. 셀트리온헬스117,700▲
  3. 코미팜10,200▼
  4. 휴마시스14,700▲
  5. 삼성전자77,200▲
  6. 셀트리온제약153,600▲
  7. 에코마케팅21,450▼
  8. LG전자139,500▼
  9. 하나금융지주44,400▼
  10. 사조대림3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