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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국의 혁명, 5.16과 12.12 ... 조회 : 1053
매향주객 (1.241.***.6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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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6/12/12 09:09
 
누가 뭐라해도 5.16과 12.12는 애국혁명이라는게 필자의 확고한 신념이다.

자유당 정권 당시는 나라가 극히 혼란하여 나아갈 목표를 잃고 갈팡질팡하던

시기였다.    자유가 뭔지 그 의미조자 이해하지 못하여 지나가는 사람을

함부로 폭행하고도 그걸 자유라 생각했다하니 오죽했겠는가!

 

그러므로 5.16은 불가피한 선택이었다.

우유부단하기 짝이 없었던 장면 정권은 이미 국민의 신뢰를 잃은 상태였다.

그리고 그 결과를 보라!  너무나도 찬란하지 않은가?

 

전쟁이 스치고 지나간 탓에 남은 것은 잿더미 밖에 없었다.

당시는 필리핀이 우리보다 훨씬 더 잘 살았고, 믿기 어려운 일이지만 북괴도

우리보다 나았었다.   그래도 거기는 발전소가 있었고, 중화학 기계공장도

있었으니까.   그리고 숱한 세월이 지난 지금의 상태를 한번 비교해보시라!

과연 어떤한가?   이 경이로운 결과는 5.16혁명이 쌓아올린 찬란한 금자탑이다.

혁명의 결과라는 의미다.

 

12.12는 5.16보다는 조금 덜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당시로서는 탁월한 선택

이었다 생각한다.   국가가 극도로 혼란스러운 시기에 과감히 떨치고 일어서서

대한민국호의 키를 잡았으니 말이다.   그래서 바른 항로를 찾아 장상운행을

하게 된 것이니까.

 

군인이 혁명을 한다는 의미는 국가를 위하여 자신의 목숨을 거는 것이다.

즉,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요즘은 여러가지 환경상 그런 혁명을

하기가 쉽지않다.  더군다나 예전에 멍청한 깡통, 앵사미가 군 인맥을 싸그리

다 파괴해버렸으니 말이다.   그러지 않았더라면 어쩌면 우리는 다시 신명을

바쳐 국가를 수호하겠다는, 그런 멋진 영웅을 다시 한번 더 볼 수 있었을지도

몰랐는데.

 

12.12 혁명기념일을 맞이하니 감회가 깊어 몇 마디 횡설수설해봤다.   

과연 그런 영웅은 지금도 존재할 수 있는 것일까?

나는 오늘도 백마타고 오실 초인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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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정권의 개혁 영순위는 연금개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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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눈물이 난다는 게 무슨 말인가 했는데 이제 어떤 말인지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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