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힐링, 카페방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기업의 고마움을 모르는 이들이 너무 많다. 조회 : 1111
매향주객 (1.241.***.66)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나리
2016/12/13 09:30
 
기업의 고마움을 모르는 한심한 단세포족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재벌이라 하면 입에 거품을 물고 매도하는 인간들은 많이 봤어도 잘한다고

칭찬하거나 격려하는 사람을 별로 본 적이 없으니 하는 말이다.

 

기업은 단순히 일자리를 제공하는 곳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다.

이익을 창출하여 국가에 내는 세금도 무시하지 못한다.  그리고 그들이 좋은

상품을 생산하여 외국에 수출하는 일도 정말 중요하다.  이들이 외화, 즉 달러를

벌어들이지 못한다면 그 순간부터 우리는 그 옛날 기억하기조차 싫은 보릿고개

시절로 다시 되돌아가야 할지도 모른다.

 

우리의 생활 중 중요한 부분을 기름과 가스가 차지하고 있는데 달러가 없다면

이걸 사들일 방법이 없다.    그러면 좋으나 궂으나 우리는 다시 원시사회로

회귀해야 한다.    그러니 기업들이 얼마나 국가와 국민을 위하여 크게 이바지

하고 있는 것인가?   그런 고마움을 당신들은 평소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재벌이라는 말만 들어도 경끼를 일으킬 정도로 미워하고 혐오하는 인간들도

있던데 정말 한심스런 일이다.   설사 재벌이나 여타 중소 혹은 대기업들이 약간

법에 어긋나는 행위를 할지라도 나는 너그러이 이해하는 편이다.   아니 그런

재미도 없다면 기업할 맛이 나겠냐고.

 

아시다시피 상속세와 증여세는 너무 세율이 높다.

그래서 편법증여가 발생하기도 하고 이로 인하여 공무원의 비리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이는 법이 현실에 맞지않는 부분에도 그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법을 고치면 되겠지만 그렇게 하지를 않으려한다.

그런 법이 있어야 고물도 생시고 봉투도 생기는데 뭣하러 그 좋은걸(?) 고치려

하겠냔 말이다.    예를 들어 상속세가 100 억이 부과될 예정이라면 뇌물로 10억

정도 주고 50억만 부과받아도 크게 남는 장사가 아니겠는가!

 

뭐 요즘 공무원들이 다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런 일이 우리들 모르게

발생하지 않을거라고 장담하기는 힘들다는게 본 필자의 생각이다.   그러니

조금 편법증여나 상속을 하든 혹은 무슨 대주주에게 유리한 기업합병을 하든

조금 너그러운 시선으로 바라봤으면 한다.   그들이 평소 국가와 국민에게 기여

하는 부분을 생각해서라도.

 







댓글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무대야, 고민할거 뭐 있냐? 걍 나가서 창당해.
아랫글
차기 정권의 개혁 영순위는 연금개혁이다.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코스피
3140.51

▲10.42
0.33%

증시타임라인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75,500▲
  2. 코미팜10,200▼
  3. 셀트리온헬스117,700▲
  4. 삼성전자77,200▲
  5. 카카오119,500▼
  6. 현대중공업111,500▲
  7. SK바이오사272,500▼
  8. 동진쎄미켐30,950▲
  9. 셀트리온제약153,600▲
  10. 사조대림3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