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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사고의 직접적인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하는.... 조회 : 1166
매향주객 (1.241.***.6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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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6/12/17 07:52 (수정 : 2016/12/17 11:25)
 
멍청하고 가증시런 족속들은 아래 글을 음미하면서 한번 읽어봐라!

그게 어째서 대통령이 직접적인 책임을 져야하는 거냐?

 

직접적인 책임은 규정을 어기고 무리하게 화물을 과다적재 시키고, 또한

그 화물들을 규정대로 고정시키지도 않았으며, 안개때문에 출항을 시켜서도

안되는데도 무리하게 운항을 하게한 선주,  그리고 사고가 발생했을때

적극적인 구조활동을 하지않은 선장과 선박직 선원들이 져야 맞다.  

 

이 못된 선주놈은 일본 선주가 폐기처분시키려는 고물 선박을 구입한 후,

마음대로 개조하여 무게를 늘리고 위험부담을 가중시킨데다 운항 부적격 상태

인데도 로비를 하여 바다에 띄웠으며 방향타가 고장나서 수리를 요청한 선장의

요구를 묵살하여 사고의 원인을 제공하기도 했다.

 

선장 및 선박직 선원들은 초기 이상 징후 발견 후, 모든 승객을 구할 수 있는

시간이 충분했는데도 무슨 이유에선지 이를 철저하게 외면했음.   자기네들끼리

연락을 주고받은 후, 조타실로 피하는 도중에도 승객을 보고 피하라는 말 한마디

한 적이 없는데 이는 자신들의 안전만을 추구하기 위한 아주 악독하고도

이기적인 행동이었다.

 

 

그 다음 2차적으로 책임이 있는 곳은 선박이 항해조건에 부합되지도 않는데도

이상 없다는 조건부확인을 해 준 선급협회,  그리고 안개가 짙어 규정대로라면

운항이 불가능한데도 출항허가를 해준 인천항만협회, 그 외 제대로 근무를 하지

않았거나 적극적인 구조활동을 하지않은 목포해경, 진도관제센터 직원들, 그리고

제주관제센터 직원들에게 있다.

 

목포해경은 분,초를 다투는 위급 상황인데 한가하게 위도, 경도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던데 정신에 문제가 있는 인간이들다.   그리고 또 무슨 보고선지 나발인지를 작성한답시고 귀중한 시간을 10여 분이나 흘려보냈다.  그게 그리도 급하고  

중요한  일이었던가?  

 

또한 구조하러 현장에 도착해서도 적극적인 구조에 나서지 않았다.  망치로 선박

측면의 유리창을 깨부수고 선내진입을 시도했어야 했는데 전혀 그렇게 하지않았다.    가정이지만 이들이 유리창을 부수고 선내에 로프를 던져주었거나 혹은 잠수부들을 동원하여 선내에 진입하여 구조활동을 했더라면 많은 인원을 구할 수  

있었을것이다. 

 

진도관제센타는 이보다 더 심했다.  이 것 저 것 묻는다며 피보다 더 귀한 시간을

무려 30분 이상을 허비하게 만든 것이다.   그리고 관제업무를 제대로 하지도 않았

다.   선박이 항로를 이탈하면 먼저 신호를 보내는 등 알려주고 이유를 알아봤어야

하는데 그러지를 않았던 것이다.   졸고 있었거나 혹은 다른 짓거리를 하고 있었던

아니었을까 하는 추측마져 든다.   정신 나간 선장놈과 비스므리한 인간들이다.

전시상황이었다면 사형감 이다.

 

제주관제센터도 최초에 선박과 통신을 한 시간이 08시 10분 이었다는데 그 이후

이들이 제대로 대처를 한 게 없다.  긴급한 구조요청을 받고 도대체 무슨 활동을

했는지 묻고싶다.   이처럼 다들 구조요청과 사고소식을 접하고도 제대로 대응을

한 해경이나 관제센터가 전무하다.   있으나 마나한, 즉 유명무실 그 자체였다.

그러니 당연히 이들에게도 큰 책임이 있다. 

 

그리고 또 한 곳이 더 있는데 바로 주무 부서인 해양수산부 장관 이하 해당 부서

공무원들이다.   감시 감독을 철저히 해서 이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책임이 있는

곳인데 이들은 그런 것을 소홀히 하여(일종의 직무유기에 해당) 그런 대형사고가

발생하게 했으니 말이다.  

 

그런 맥락에서 본다면 이들 해수부 장관, 해양경찰청장, 선급협회 회장, 인천해운

항만청 청장은 모두 형사처벌을 받아 지금도 감방에 있어야 하는데 실제로 그리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다.   추측이지만 아마도 그런 형사처벌을 받은 인간은

없지 싶다.   이런 자들에게 강력한 처벌이 있어야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것이지

정점에 있는 대통령을 제아무리 흔들어봤자 사고재발방지 대책과는 거리가 먼

것이다.

즉, 대통령이 무슨 지시를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닌 것이다.

그건 별개 사안이요, 도의적인 문제지 직접적인 책임을 질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아닌 말로 대형사건이 발생할 때 마다 모조리 다 대통령 책임이라면, 그래서 탄핵

을 해야한다면 제대로 임기를 마칠 대통령은 더 이상 어려울 것이다.

 

대형화재가 발생해도 대통령 책임, 지진이 발생해서 큰 피해가 나도 대통령 책임,

세월호 사건은 바다교통사고 였으니 육지나 하늘에서 큰 사고가 발생하여 피해가

나도 모두 대통령 책임이다.  철도나 지하철 사고는 많은 피해가 발생하는데 그런

것도 모두 대통령 책임이다.  항공기 추락사고로 많은 피해가 발생해도 역시  

대통령 책임이다.   사고는 이미 발생한 것인데 그 이후 대통령이 어떻게 했어도 그걸 다시 돌이킬 수는 없는 일이다.  그런데 뭘 어쩌라고?

 

예전에 발생했던 대한항공 공중폭파 사건도 대통령 책임이요, 대왕코너 화재 

사건, 대연각빌딩 화재 사건, 대구지하철 사건, 삼풍백화점 붕괴사건, 성수대교

붕괴 사건, 모두가 다 대통령 책임이다.  그 당시의 대통령들은 당시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특검도 하고 정밀 재조사를 해서 다시 책임소재를

가려야 할것이다. 

 

대통령이 뭔가 지시를 하지않으면 다들 손 놓고 먼 산만 바라봐야 한단 말인가?

그 많은 해경 경찰이나 소방서 소방관들, 그리고 관계기관 이나 직원들은 다들

남의 집 불구경하듯 구경만 해야한만 말인가?    그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하면

모두 다 대통령 책임이고.    정말 편리한 논리다.    그렇다면 이후로 대한민국

대통령들은 죄다 탄핵을 피해갈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임기를 제대로 마칠 수도

없을 것이고.

 

그로 인한 정국불안정과 경제적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 몫이다.

데모질과 선동질에 날새는줄 모르는 저 멍충이 얼간이들은 이런 사실을 제대로

알기는 하는지 모르겠다.   도끼를 들어 자신들의 발등을 찍고 있다는 사실을.

 

현재 대통령은 역대 대통령들 중에서 가장 청렴한 대통령이다.

돈 한푼 개인적으로 받은 사실이 없으니까.   그리고 지인으로부터 무슨 조언을

들은게 무슨 큰 잘못도 아니다.   누구나 다 그럴 수 있는 일이니까.  다만 그 결과

에만 이상이 없으면 된다.  결과가 좋지않다면 택임을 질 일이지만 반대로 결과가

나쁘지 않다면 아무런 문제가 아니다.

 

정작 비난 받아야할 인간에 대하여는 언론이나 일부 국민들 모두 모르쇠로 일관

하면서 별 일도 아닌것을 가지고 침소봉대하여 떠들어대는 꼴이 실로 가증스럽다.

지난 일이지만 김대중이 우리의 막대한 국민혈세를 주적인 북괴 독재정권의 수괴

놈에게 실정법(외환거래법)까지 어겨가면서 갖다바친 이적행위에 대하여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물론 데모질도 없었고 촛불질도 하지않았다.

 

그건 실로 엄청난 이적행위가 아니었던가?

우리 국민이 허리띠 졸라매 가면서 바친 세금이 지금은 핵무기가 되고 미사일이

되어 우리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  또한 그로 인하여 사드배치 논란이 발생 

하여 중국으로 부터 많은 불이익까지 당하고 있는데 이 모든게 다 김대중의 죄악이다.   그런데도 저들은 여기에 대하여는 침묵으로 일관한다.   과연 공정하고

공평하다고 볼 수 있는가?

 

아무튼 세월호 사건은 대통령이 직접 책임질 사안은 아니다.

그게 대통령 책임이라면 이후부터는 모든 사건이 다 대통령 책임으로 인정되어

탄핵당해 마땅할 것이다.   그로 인한 국정혼란과 경제적 손실은 모두 국민들 몫이

되어 살기가 갈수록 힘들어질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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