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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노들아, 너희 잡것들의 대활약(? )덕분에 대한민국호가 서서히... 조회 : 1241
매향주객 (1.241.***.6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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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6/12/20 19:11 (수정 : 2016/12/20 20:46)
 

기울어가고 있다. 

 

이 모든게 너희 개잡것들의 선전선동질과 데모질 대활약 덕분이라(?) 할 수

있으니 니들은 좋겠구나.   하지만 반드시 기억해라!  이 대한민국호가 침몰

한다면 너희 개잡것들도 결코 안전하지 못하다는 사실을.    결국은 너희들도

선박과 운명을 같이해야 할 그런 공동운명체 라는 사실을.

 

그동안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어왔던 양대 축 중에서 먼저 조선업이 침몰하고

있다.  현대중공업 군포조선소는 아마도 내년 상반기 중에 문을 닫을 것으로

보인다.  이유는 물론 일감이 떨어서지.   할 일이 없는게 무슨 재주로 조선소

를 운영하겠나. 

 

그리고 우리나라 목표수주액 중 현대중공업만 그래도 선전해서 7~80% 정도

성과를 달성한 모양이고 나머지 조선소들은 불과 20%도 수주하지 못한 모양

이더라.   아무튼 이들 조선소들도 오래 버티지는 못할 것이다.   서서히 수주

물량이 줄어들어 결국은 다 문을 닫게 되겠지.

 

그 많은 직원들과 하청업체 직원들, 그리고 가족들은 이제 뭘 해서 묵고 사나.

아직은 반도체가 그나마 버텨주고 있지만 자동차 수출도 갈수록 힘들어질것

같아 걱정이다.   스마트폰 시장도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고.

 

갈수록 수출환경이 악화되고 있어 우리 대한민국호의 미래가 어찌될지 걱정이

태산같은데 이 못된 족속들은 아직도 미몽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이

어찌 한심스럽지 않겠는가.

 

알다시피 우리나라는 수출형 국가다.  수출이 안되면 당장 큰 문제가 생긴다는

뜻이다.  외화가 있어야 원유와 가스, 그리고 석탄이나 철광석을 수입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거 없다면 국가마비 사태가 도래하게 된다.  

 

즉, 쉽게 설명해서 다시 나무 해서 밥도 짓고 난방도 해결하는 그런 옛날로

되돌아가야 한다.    자동차 타기도 힘들어 자전거가 아니면 걸어다녀야 한다.  

농사지어 쌀이나 채소를 생산할 수 있는 농민이 선망의 대상이 될지도 모른다.

황당무계한 헛소리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이게 현실이 될 수도 있으니 문제

아니겠나.  

 

그래도 기자나 앵커 나부랭이들은 날이면 날마다 정쟁보도나 선동질에 날새는

줄 모른다.  데모쟁이들은 기회만 되면 인원을 동원하여 나라 흔들기에 정신이

없고.   나라 걱정이라고는 눈꼽만큼도 하지않는 일부 국해의원 나부랭이들과

사법부 탐관들은 틈만 나면 기업가들 불러다 기를 죽이거나 때려잡는데 열을

올린다.   외화라고는 단돈 1달러도 벌어본 적 없이 오로지 쓰기만 하는 식충이

같은 인간들이.

 

기를 세워주고 격려해줘도 모자랄 판국이지만 이 멍충이들은 그들 고마운 줄

모른다.   달러가 그냥 하늘에서 뚝뚝 떨어지는 줄 아는 무식한 모지랭이들이다.

외화를 벌어들이는게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줄 모른다.  그런 경험이 전무하니까.

 

오래전에 기회가 날때마다 그런 얘기를 해왔었다.   제발 다시 옛날의 그 힘들

었던 시절로 다시 되돌아가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하지만 그런 우려가 다시

현실이 되려하고 있다.    정부가 앞장 서서 뼈를 깎는 각오로 대개혁을 하지

않으면 이 상처는 갈수록 더 심하게 곪아갈 것이다.

 

연금개혁, 조직 및 인원 개혁,  급여개혁, 지자체 개혁... 등등 무에서 유를 창조

한다는 각오로 새 판을 짜야한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기회는 점점 더 멀어

갈 것이다.  여기에는 공무원들은 물론이고 공기업 임직원들,  교사, 지식전달

노동자 및 교수들, 그리고 군인도 동참해야 한다. 

 

그리고 민간기업들도 당연히 개혁에 동참시켜야야 한다.

최저임금을 받는 근로자나 저임금 근로자를 제외하고는 급여를 1/3 수준으로

내려야 한다.  그래도 동남아 다른 국가들에 비하면 경쟁력이 크게 나아지지는

않는다.   모든 국민들이 같이 허리띠를 졸라매고 개혁에 동참해주지 않는다면

효과가 없다.   즉, 다시 힘을 합쳐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다 죽게 된다는 얘기다.

 

서글픈 일이고 인정하기 싫은 얘기지만 그동안 세계만방에 기치를 올리며 승승

장구해왔던 우리 대한민국호가 거센 풍랑을 만나 침몰의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리고 우리 모든 국민은 다시한번 선택의 기로에 직면하게 되었다.

 

선수를 좌측으로 돌리면(무 개혁) 우선 당장은 힘도 안들고 편안할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심한 비바람과 풍랑이 기다리고 있고, 우측으로 돌리면(뼈를 

깎는 대 개혁) 처음부터 몸이 많이 고달프고 힘은 들지만 갈수록 수면이 평온해져

무사히 항해를 계속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은 어느 쪽인가?

우리 대한민국호가 어느 항로를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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