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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승객 살인마, 선장과 3항사... 조회 : 1221
매향주객 (1.241.***.6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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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6/12/20 21:06
 
누가 뭐래도 선장놈은 희대의 살인마다.  그것도 한번에 3백명이 넘는

귀중한 생명을 죽여버린 아주 엽기적이고 충격적인 대살인마다.

 

3항사도 선장놈 보다는 조금 덜할지 몰라도 그에 버금가는 살인마임에

틀림없다.   선박직 선원들은 거의 책임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들 두 인간의

책임이 가장 크다.    고로 이것들은 능지처참형에 처해도 조금도 심하지

않다.   하지만 아마도 아직까지 살아있을 것이다.  국민혈세로 제공하는

매 끼니 잘 챙겨먹으면서.

 

맹골수도는 국내에서 진도 울돌목 다음으로 조류가 가장 센 곳으로 소문난

곳인데도 선장놈은 조타실을 그 항로 무경험자인(초보) 3항사에게 맡기고

침실에서 뒤비자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한마디로 중대한 직무유기에

해당한다.    그렇게 위험성이 높은 지역은 당연히 선장이 직접 키를 잡아야

함에도 그리하지 않았으니 말이다.

 

3항사는 경험이 없고 자신이 없었다면 키를 잡지 말았어야 했다.  그 위험

구간을 지난 후에 하겠다고 강력하게 얘기했어야하는데도 그렇게 하지않고

멋대로 키를 지그재그로 돌리다 대형사고를 치고 만것이다.   그러므로 법정은

이들 두 인간을 살인죄를 적용하여 사형에 처했어야 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단순실수가 아닌 고의성마져 느껴진다.

배가 이미 기울었고, 그래서 탈출을 시도하는 판국에도 끝까지 승객들에게

탈출하라는 말 한마디 하지 않았는데 이게 정말 불가사의하다.  제 정신이

있는 자라면 어찌 그럴 수가 있는가?   전 승객을 몰살시키려는 의도가 없었

다면, 그리고 그가 인간이라면 이럴 수는 없는 것이다.

 

배가 기우는 순간, 즉시 탈출방송을 하고 승객들의 탈출을 도왔어야 했다.

승객은 내몰라라 하고(아니 끝까지 자리를 지키라는 엉터리 방송만 하고)

자기들만 탈출했는데 이건 도무지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되는 일이다.

 

이들 살인마를 사형에, 그것도 능지처참형에 처하라고 촛불도 들고 데모질도

좀 해봐라!  그러면 잘 한다고 박수치며 성원해 줄테니.   정작 집단 살인을

자행한 악마종자들 게는 단 한마디의 비난이나 원성도 들리지 않는데 이것도

정말  불가사의한 수수께끼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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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바로 하자, '비박'이 아니라 '기회주의자에 쓰레기 같은 인간' 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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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노들아, 너희 잡것들의 대활약(? )덕분에 대한민국호가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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