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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일본과 감정싸움을 할 때가 아니다. 조회 : 1573
매향주객 (1.241.***.6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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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7/02/08 20:06 (수정 : 2017/02/08 20:06)
 

그러므로 다소 서운하고 억울한 일이 있어도 우리가 참고 인내해야

한다.   물론 이는 일본이 이뻐서도 아니요, 또한 두려워서도 아니다.

 

꼭 일본과의 감정싸움을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참았다가 중국과 사이가

원만해진 이후에 해야한다.   그러니 중국과 사이가 최악인 지금은 그럴

시기가 아니다.   동시에 주위에 많은 적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는 국제교역으로 먹고사는 나라다.

주위에 적이 많다면 그만큼 살기가 힘들어진다.   때로는 생존의 위험도

느껴야 할 정도다.   그러니 지금은 속내를 숨기고 꾹꾹 참고 인내해야 한다.

그렇게 와신상담하 면서 힘을 길러야 한다.

 

힘도 없으면서 큰소리치고 주위에 적을 만드는 건 어리석고 위험한 행위다.

힘이 없어서 당한 건 역사를 돌이켜보면 잘 알 수 있는 일이다.    병자호란,

임진왜란,  정유재란,  경술국치,  6.25 기습남침사변, ...

 

그런데도 또 그런 치욕의 역사를 되풀이 하겠다는 건가?

북괴, 중, 일,  이들 3국은 그 어느 한 나라도 호락호락하지가 않다.

그런데 동시에 적을 만들어 뭐 어쩌잔 말인가?   그렇게도 머리가 안돌아가나?

 

지금 중국이나 북괴와는 손을 잡을 형편이 안되니 아쉬운대로 일본과 손을

잡고 협조하면서 북쪽의 적들을 상대해나가야 한다.   그게 현명한 외교다.

아쉬우면 적과도 동침을 할 수 있는 일인데 그 정도도 전략이 없단 말인가?

 

현실이 이러하니 시민단체들도 좀 자제하고 양보하기 바란다.   그리고 영화감독

들을 비롯한 문화예술계 사람들도 이런 점을 깊이 생각하여 보다 현명하게

행동 하고.   그렇게 하나같이 중지와 지혜를 모아 어려운 시국을 돌파해나가야

한다.    그게 국가와 국민, 그리고 나아가서는 우리의 후손들을 생각해주는

현명한 처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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