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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모? 조회 : 1323
참나무2000 (39.118.***.13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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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포졸
2017/02/17 00:46 (수정 : 2017/02/17 00:53)
 


최근에 두발과 관련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  

하도 신기해서 여기에 한번 이야기나 ....... 


며칠 전에 두달에 한번 만나는 동창들 모임에 갔더니.... 

 한 친구가  내 머리를 보더니 고함을 지른다.. 

“ 야..너 머리가 왜 그렇게 많이 났느냐?”‘ ..라고...

그래서 “무슨 소리야?“‘ 하고 물었더니 ..  

내 머리가 몰라 볼 정도로 많이 났다는 것이다.  

그 소리를 들으니까.. 생각나는 게 있었다. 

 

최근에 그렇지 않아도 방바닥에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라든지 머리 감은 후에 빠지는 것들이 전과 다르다는 것은 어슴프레 느끼고는 있었지만.. 

머리카락이 그렇게 자란 것은 몰랐다.  


사실 한달 정도 전서 부터는 그간 가운데 머리가 워낙 많이 빠져서 포기하는 심정으로 관심을 끊키로 해서 신경을 별로 쓰지 않아 머리카락이 자랐는지는 몰랐다. 

.  

그래서 그냥 속알 머리가 없는 걸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 말을 들으니까 속으로 긴가민가했다

.

원인을 물어도 별다르 게 한거나 먹은 게 없고..단지 지난 3개월 동안 비염을 잡는다고 흑초 2가지를 먹은 것 외에는 없어 .. 제되로 설명을 할 수가 없었다.

.

흑초가 발모에 도움이 된 것은 분명히 아닌 것 같고.

흑초 외에 다른 것 몇가지를 막 먹기 시작해서 아직 이야기 할 처지는 못되고.... 

  

집에와서 거울을 보니 사실 벌겋던 머리 정수리가 비록 희긴하지만 다 잘 덮여 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가운데. 매일 아침에 화장실에서 머리를 털어 보는데....  

전에는 한번에  40-50 개 정도 빠지던 게... 이제는 많이 빠져야 5-7개 정도라 무슨 원인인지 나도 무척 궁금하다.  

 

좀 더 시간이 흐른 후에 그 원인이 밝혀지면 여기에다 올릴 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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