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힐링, 카페방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국어학자 그리고 언론, 방송인들 보시오! 조회 : 1716
매향주객 (1.241.***.66)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나리
2017/03/10 08:23
 
필자가 모든 한글 어휘를 다 알지는 못하기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되는

어휘를 모두 언급하는 건 불가능한 일이지만 알고있는 어휘들 중에서 잘못

되어 고쳐야한다고 생각되는 것, 두어 개를 얘기할테니 잘 듣고 정정해

주면 고맙겠소이다.

 

오래 전부터 기회 있을 때 마다 '자장면' 과  '~게요'  에 대하여 그 문제점을

얘기해 왔었는데 이 중, 자장면은 짜장면과 병용할 수 있다고 항복을(?) 받아

냈지만 아직도 '~게요.' 에 대하여는 아무 얘기가 없다.    늘 주장하는 얘기지만

이  '~게요.' 는 '~께요.' 로 고쳐 사용해야 옳다.

 

발음도 가능하고 표기 역시도 가능한데 왜 그렇게 답답하게시리 '~게요' 를

고집하는지 알 수가 없다.   마치 예전에 티브이에 가끔 얼굴을 비췄던 쟈니윤

이라는 자가 어눌한 한국어로 말 하듯이 답답하고 귀에 거슬린다는.

 

그리고 이 것 외에도 하나가 더 있다.

생선이름인데 아귀 라는 것이다.     거두절미 하고 말해서 이 아귀는 아구로

고쳐 사용해야 한다.   원래는 아구가 맞는데다 대부분 아구라고 사용을 해 왔었

는데 엉터리 국어학자들과 언론,방송인들이 고상한 표현을 한답시고 아귀라는

표현을 사용하게되어 마치 그게 표준어인양 잘못 정착이 되고만 것이다.

 

'아구찜'  '아귀찜'  그리고 아구와 아귀...

어느게 귀에 쏙쏙 잘 들어오는가?   그리고 아귀찜은 자칫 잘못들으면 마치

아기를 가지고 만든 찜, 즉 아기찜 이라 들릴 수도 있어 '무슨넘의 아기를 찜으로

해 처묵는단 말인가?' 하는 반발감이 생길 수도 있다.   

 

'아귀찜' 이라는 어휘를 티브이를 통해 들을 때 마다 그게  '아기찜' 이라 들려

몹시도 귀에 거슬리던데 당신들 귀에는 어찌 들리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이

두 개의 어휘도 현실정에 맞게 개정해주기 바란다.   그게 쉽지가 않다면 짜장면

처럼 병용을 허락하든지.

 






댓글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세월호 특검, 제대로 한 번 해볼 생각있나?
아랫글
5.18 민주화유공자 정밀 재조사도 필요하지만....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코스피
3134.96

▲4.87
0.16%

증시타임라인
rassi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73,500▲
  2. 코미팜10,200▼
  3. 현대중공업114,000▲
  4. 카카오119,000▼
  5. 셀트리온헬스116,800▲
  6. 삼성전자76,900▲
  7. 에코바이오9,240▼
  8. 동진쎄미켐31,750▲
  9. 비디아이2,695▲
  10. 두산중공업21,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