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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증이기는 하지만 이런 의혹이 든다. 조회 : 3249
매향주객 (1.241.***.6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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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나리
2017/03/11 17:35
 
첫째,  헌재 재판관 나부랭이들이 미래 권력에 아부한게 아닐까

          하는 의혹.     그게 아니라면 어째서 마치 입을 맞추고 약속

          이라도 한 것 처럼 반대와 찬성이 모두 동일하냐는 것이다.

          8:0 스코어도 그렇지만 부결과 가결이 모두 같다는 점이

          쉬이 납득이 안된다는 얘기.

      

탄핵이 부결되면 그래봤자 고작 몇 개월 이지만 가결시켜 야당

패거리에게 잘 보이면 앞으로 5년 세월이 짱짱하니 말이다.

 

 

둘째,  혹시라도 재판관들과 특검이 뒤로 연락을 하고 있었던게

          아닐까 하는 의혹.

          특검이 청와대 압수 수색이나 대통령 직접 조사를 수 차례나

          반복했는데 이는 꼭 그걸 하고싶어서가 아니라 나중에 있을

          헌재 판결에 빌미, 즉 핑게거리를 만들어주려고 그랬을 가능성

          이 높다는 것이다.

          그러니까 청와대가 압수 수색을 거부할 것을 미리부터 예상하고

          계속해서 그따위 수작을 반복한 것이라는.

       

세상에 어느 대통령이 그래 압수 수색을 받겠다고 하겠는가?   만약 그런

대통령이 있다면 그는 애시당초 대통령을 할 자격조차 없다.    그러니까

특검이라는 것들도 불가한 줄 알면서 계속해서 치근댄 것이다.   탄핵가결

을 위한 이유, 즉 건수를 만들기 위한 수작이었을 것 같다는.

 

처음부터 다 짜 둔 시나리오대로 흘러간 것 같아 정말 화가 난다.

국회에서 제출한 탄핵소추안을 본 헌재에서 도대체 탄핵사유가 뭔지

모르겠다는 식으로 코치를 한 것도 마음에 안들고,( 소추안에 탄핵사유가

보이지 않는다면 그냥 기각시키면 될 일이지 친절하게 다시 알려줄건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다.)  그 얘기를 듣고 다시 국회에서 수정안을 제출

했는데 이것 역시도 옳지않다고 본다.

 

그러니까 처음부터 그렇게 하기로 입을 맞춘 상태에서 시작한 일이

아니었을까 하는 강력한 의혹이 드는 것이다.

 

탄핵사유에 명시된 이유 중의 하나인 세월호 문제도 그렇다.

그 사고가 난 지 얼마나 많은 시일이 지나갔는가?   그게 탄핵사유라면

그 당시 바로 제기했었어야지 사고 발생후 근 3년이나 지나서 뭔넘의

탄핵질 인지 이해할 수 없다.    그 인간들도 자신이 없다보니 '제발

하나만이라도 걸려라!' 하는 심정으로 이것 저것 다 우겨넣었겠지.

 

암튼 헌재에서 이것 가지고는 안되겠다는 식으로 코치를(?) 해주자

깜짝 놀래서 건수 만들기에 돌입한 것이겠지.   자꾸 직접수사를 밀어

부쳐 대통령이 거부하는 모양새도 만들고, 또 압수 수색을 시도하여

역시 거부하는 모양새를 연출해 낸 것인데 이번의 탄핵가결에서도 이게

결정적인 역활을 하게 된 것이다.    특검이 미리부터 그걸 알고 의도적

으로 헌재가 가결할 수 있도록 건수를 만들어 준것이라는.

 

누가 뭐래도 본 필자는 그렇게 생각한다.

생각하는건 내 자유니 아무도 간섭하려들지 마라!  그런 심증과 의혹이

강하게 드는건 엄연한 사실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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