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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관련 노무라증권/도이치방크 공매도 전문 애널리스트들의 년간 판매 실적 분석보고서 조회 : 1642
macgyver123 (112.149.***.133)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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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평민
2018/01/22 10:01
 

셀트리온 관련 노무라증권/도이치방크 공매도 전문 애널리스트들의 년간 판매 실적 분석보고서 : 비 판

1. 아래와 같은 객관적/양심적인 분석능력으로 평가하는 증권/주식전문 매체가 있는 반면,

2. 비양심적으로 공매도(매수/매도)로 인한 사상최대의 투자손실 만회를 목적으로 악성 루머성 비양심적인 언론매체기자와 담합, 평가보고서를 내는 “노무라증권/도이치방크” 같은 외국인/기관 공매도세력들과 일부증권/주식전문 언론매체/기자들이 담합해서 개인투자자들의 셀트리온 보유주식을 저가매수/탈취하려는 불순한 의도를 지적합니다.

3. 우선 이와 같은 악성보고서를 게재하기 전에, 귀사에서 일일 공매도 거래내역/일간/월간/분기별/년 간 손익보고서를 먼저 모든 주식/증권 언론 매체들에 공개하세요...?? 공매도 불순/투기세력증권사들의 실상/불순한 의도들이 백일하에 민 낮을 볼수있을것입니다. 그래야만 형평성/객관성이 증명되잖아요???ㅋㅋㅋ

[머니투데이 김지산 기자] 도이치방크 한상희 애널리스트는 셀트리온의[연구개발비 회계처리 문제제기에 "영업이익률 평가절하 의도"]


셀트리온이 연구개발(R&D) 비용처리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 도이치방크 리포트에 바이오시밀러 업종 특성을 무시한 왜곡된 시각이라며 반박에 나섰다.
한상희 도이치방크 애널리스트는 최근 리포트에서 "셀트리온 그룹의 R&D 비용 자본화가 세계 동종기업보다 높다"며 "직접 지출한 R&D 비용비율은 27%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2016년 57%에 달했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기 어렵고 35%가량으로 내려올 거라고 추산했다.

R&D 비용을 영업이익 감소 요인인 손익계산서상 판매비와 관리비로 분류하지 않고 재무상태표(대차대조표) 내 무형자산에 넣어 결과적으로 영업이익을 과대 포장했다는 것이다.
이 리포트로 인해 19일 셀트리온 주가는 9.9% 하락한 28만7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도 전날 39조1672억원에서 35조3032억원으로 줄었다.
셀트리온은 바이오시밀러는 신약과 달리 개발과정에서 실패위험이 사실상 없기 때문에 자산으로 처리했다는 입장이다.

셀트리의 관계자는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이 허가 이전에 개발비를 자산화하는 것은 정상적인 회계 처리 방식"이라며 "반면 신약은 개발에 실패할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고 그만큼 상업화 가능성이 낮아 비용 처리를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셀트리온은 화이자와 애브비 같은 신약개발 중심 회사들을 예로 들기도 했다. 2016년 셀트리온의 R&D 비용자산화 비율은 73.3%. 같은 기간 화이자와 애브비는 각각 56.2%,69.6%였다.
그럼에도 영업이익률은 셀트리온(56.5%)의 절반 수준(화이자 22.7%, 애브비 36.6%)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셀트리온은 항체의약품 개발, 임상, 허가에서부터 생산까지 모든과정을 자체적으로 진행해 비용절감과 최적의 공정 효율성을 갖춰 강력한 원가구조를 갖고 있다"며 "해당 보고서는 셀트리온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평가절하 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램시마 이어 트룩시마 유럽서 선전 올해 허쥬마 추가되면 매출 더 늘어날 듯.

[이데일리 강경훈 기자]
셀트리온(068270)이 사상 최대 실적을 1년만에 갱신한 배경에는 품목수(렘시마,트룩시마)의 확대로 인한 매출 증가가 큰 역할을 했다는 분석이다.
셀트리온은 19일 별도 기준 매출 8289억원, 영업이익 5173억원의 지난해 경영실적을 잠정 공시했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은 43.5%, 영업이익은 104.7%늘어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62.4%에 이른다. 매출 증가대비 영업이익이 큰폭으로 늘어나 덩치만큼 체질이 개선된 점이 고무적이다.

셀트리온은 2016년까지 판매할 약이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하나에 불과했다. 램시마는 2013년 출시 이후 유럽에서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늘어 오리지널 약의 40%를 차지할 만큼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
셀트리온은 지난해 램시마의 지속적인 유럽시장 점유율 확대와 미국 판매 개시, 지난해 2월 유럽에서 판매 허가를 받아 출시한 혈액암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 등이 실적을견인했다.
특히 트룩시마의 초기 매출 추이는 램시마 초기보다 더 빠르다는 분석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매출 증가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로 원가경쟁력이 생겼고 이는 수익성 증대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셀트리온은 올해 매출이 더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유방암 바이오시밀러 ‘허쥬마’가 올해 상반기 중 유럽시장에 출시하기 때문이다.
허쥬마는 지난해 12월 유럽의약품청(EMA)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허가권고를 받았다. 통상적으로 CHMP 허가권고 이후 허가까지는 2달 정도 걸린다.

한편 셀트리온은 미국에서 올해 2분기에 트룩시마, 3분기에 허쥬마의 미국식품의약국(FDA) 승인을 앞두고 있다. 트룩시마와 허쥬마는 지난해부터 FDA의 허가 심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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