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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을 접고 새세계에 눈을뜨니 이리 좋은 세상이 있구나 조회 : 3345
묵고묵고 (211.202.***.4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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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상인
2020/08/22 19:36 (수정 : 2020/08/22 19:54)
 

오래전에  연락하고 지내던  지인이  문득  생각나  전화 연걸을  해 보았더니  그간  핸드폰을  잃어버려  전번을 몰라  연락을 못했다  한다  안부가  궁금  하여  전화 했다  하니   털어 놓는  말이  직장  다니며  모아둔  돈으로  사 두었던 서울  강남에  아파트2채를  파생 하며  다  팔아  넣고는  야간에  일할수 있는  job과  주간에도  두어군데  더  일할수 있는곳을  찾아  일을  하니  월 500은  65세  나이가  넘은  여자라도  수입은  들어 오더라고   거기에  남편이  가져다 주는  거와  합치고  파생도  접으니  (파생 할때는  매일  빈지갑이었다고) 월  1000만원은   저축이  되어 1년 만에   인천에  조그만  빌라 두채를  사서  월세도  받으며  살고 있다  한다  집을  사기  전에 지인의  유혹으로  또  해선에  손을 대어  몇달만에 그간  힘들게 번돈  1억을  손실 보고는   이러다가  남편  손에 잠자다   죽을수도 있겠다는  공포감에  파생을 딱 끊고  오로지  일에  매진하여  지금도  일을 (월소득 200)  하며  세받아가며  주말이면  남편과 같이  차박여행을  하며    사니  생활이  달라지고 생각이  달라지며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한다   이런 세상을  컴과 씨름하며  재산  날리던  생각에  가끔  자기도  모르게  깊은  한숨을  쉬게  되더라고 ...  파생에  미친   20 여년에  남은것은  회한밖에  없더라고     나이  더 먹기 전에  손을 끊은것은  참  잘한일이라고  덕담을  해 주었다 더불어  건강한  몸이 있으니  그 나이에 용기있게(전문직  아니면  여자들  직업은   건물 청소나  허드렛일)  일이라도  할수 있으니  더  바랄게  무에  있겠냐며 정말  생각  잘했다고  얘기  해  주었다  정말이지  이 바닥   파생인들  말로는  비참 하기  그지  없는데... 어떤  여자분도  이  바닥에  자꾸  돈을 쏟아 부으니  옆에서 보던  어머니가  너  제비  있냐  하고  묻더라는말 웃지 못할  얘기지만  지금이라도  일할수 있는 나이에  그만둔  이  지인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  몸만  건강하면  이  바닥에  남아 있는  분들도  하루속히  여기를  떠나서  새 생활  할것을  권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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