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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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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생이란 ! 조회 : 2156
2009/01/15 20:14
 

매매를 하는데 있어서 유리할거라는 생각들을 하곤한다.

 

금일장을 보면서 내심 하고싶은말이 있나보다

전업이라하여서 이로운것이 무언인가 라는 고민이라는걸 아주 한참의 세월을 한듯싶다 소시적에

이거 컴앞에 붙어앉아서 매매를 했다면...   이런 저런 파생성공스토리라는걸 써보기를 수십차례...

 

 

그러다 이거다 싶어서 쌈진돈 오천투자로 선물거래를 시작한듯싶다

 

내 기억상 코스피가 얼마인지는 잘생각이 나질않으나... 그당시 그돈으로 열계약이상을 매매할수있었던것으로 기억이되어지는데...

 

매매 첫날이다 보란듯이 육백여만원의 수익을 내고

그뒤 일주일간을 내리 신에 들린냥

 

날아가는 새의 거시리라도 본냥 돈을 쓸어담으며 환호를 외쳤다 이거야 이거 난 이걸하기위해 태어난 남자라며... 아주 신들린 매매 거의 ... 

 

8할이상의 적중률을 보이며 매매를 개시했던기억이다.

그러다... 언제인가... 가물하지만 옵션결제일인가.... 선옵결제일이였던가...

 

가물가물하지만...

 

당시 마감 1분전에... 1000원이 매도호가로 꽉차있었고... 수십만계약잔량.

마감 1분전에.... 5000천계약의 매수가 들어온다. 그것도 수차례...

당시 파생이라고 해야 고작 3년차정도 내공으로 판단은...

 

지금처럼 무서운것 없던 그 시절에는....  아주 짧은 찰나적이 순간 뇌리가 나도사야한다였다.

그리고 무식할만큼 일만계약인가를 매도호가에 던지면서 끝이나지않았었나 싶다.

 

불과 1~2분사이의 일로 기억된다.

 

그리고 42000원의 차월물콜은 무식할만큼 매수했던기억이 있다.

결과는 50분 땡하고나니... 정말멋진 불기둥이 솓구친다. 42만원 차월물 콜이 순간적으로 9만원인가를 육박하더니...  동호가에 4만8000원인가에 끝난것으로 기억이 되어지며...

 

난생처음 단 일분만에 오십배에 육박하는 수익을 1분만에 거두게 된다.

동호가 그분간 계산기를 끄내어 두둘기기 시작한다. 이거 대체 얼마야 얼마....

피가 꺼꾸로 쏟구치는 기분... 처음이였다.

 

바둑이 점심스테이집을 두집두고서... 저녁 박스를 바꾸고 레이스에 레이스를 날리는 두인간에게 되빠꾸를 쳤었던 스릴 (당시 박스로 바뀌어진 나의 운명은 엠 비 씨 초 였다)

 

그리고 당시 1000원 호가에 산 금액만큼을 추가로 동호가에 아주높은 체결가에 매수주문을 했다.

그리고 그날저녁 미국장은 경이적이 폭등을 시현했고 다음날 아침 48000원의 시작가는 200000원을 훌쩍 넘기지 않았었나 싶다.

 

그리고 전날 결제받은 콜이 계좌잔고에 깔린다.

증권회사에 전화만 아침에 수십통을 하지않았었나 싶다.

진짜 입금해주는거죠라며 수십차례를 묻고 또 묻고...

 

지금 되돌아보면 ... 내 파생삶의 최악의 날로 지금은 기억이 되어진다.

지금의 순간에 보면 그당시 맛보지 말었어야될 경험하면 않됐어야할 ....

 

그 어마 어마한 금액을 잃어버리는데 거짓말 조금보태서 6개월이 걸렸던것으로 기억이 된다.

당시 나의 나의 28살.... 그리고 십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고

 

나의 그뒤 십년동안 깨지고 얻어터지기를 수차례....

그리고 나서 투자란걸을 배운듯싶다.

 

투전판이다보니 막상 캐쉬라는걸 들고 한판 휭~~~ 하고 잘만 휘둘르면 수천 아니 수억이 오가는판이다 물론 뽀지달라는 넘도 없으며... 누가 땃네 잃었네 돈이비네 하며 몃살을 잡지않아도 되는 판이 이판이다.

 

지금의 나는 필요이상의 수익을 내려고 너무 힘들여 매매하지는 않는다.

그저 필요한 만큼의 수익을 내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평생 이판에서 삥이라는걸 뜯으며 살아가길 바라는 이중 하나일뿐이다.

 

매매하는데 있어서 정도란 없다.

누구한테 배울수있는것이 아니다.

 

머리는 매도 가슴은 매수 손구락은 또 어디로 클릭을 할지 그것은 자신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

 

내가 원하는 지점에 손구락을 놀릴수있다면... 하는 고민이 투자자가 해야하는 고민의 전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장을 잘 보았는가 못 보았는가는 상관관께 전혀 없다보며 이또한 어느순간이 지나면서 부터 백해무익하다 싶을정도로 쓰잘데기 없다고 본다.

 

본디 무릇 시황이라고 떠드는 글을 일을 필요도 떠오르는 공시를 볼이유도 없다.

개인투자자는 시장의 통해서 보여지는 시장의 움직을 통해서 후행적으로 따라움직이는것일뿐... 이다.

 

혹 이순간조차 매매기법을 배우고자하여 떠도는 이들에게... 하고싶은 말은...

 

만약 당신이 파생이라는 판에서 세번이상 깡통이라는걸 차본적이 있으며...

                   파생관련서점 한권이상 정독하여 세번정도 읽어본적이 있다면...

 

더 이상 그 무었도 누구한테도 배우려고 하지않길 바란다.

노름이란 너무나 방대한 지식습득만으로는 살아움직이는 시장에 판돈을걸고 클릭~ 클릭~ 하는데 있어서는 아무런 도움지 되지않기 때문이다.

 

하고싶은 말은 잘되면 뭐하러 남에게 일러주고 의지하겠냐는 거다.

 

가끔씩  아주 가끔씩 이런 글이라는걸 통해서 지난 파생시절을 배설하지만.... 또다시 언제고 무었인가 써 나갈지 어떨지 알수는 없으나...

 

개인투자자 강해져야한다는 순수한 마음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어 울 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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