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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하반기로 갈수록 강점이 드러난다 조회 : 227
 
1Q21 경영실적과 계획을 고려한 투자포인트
하반기로 갈수록 기술에 기반한 원가경쟁력과 사업 포트폴리오의 강점이 부각될 전망

- 파운드리 부족 우려의 정점을 지남: 최근 TSMC의 Capex 상향, UMC의 증설, 삼성전자 오스틴팹 정상화 등 파운드리 공급 정상화를 향한 동시 다발적 의사결정 단행. 설비투자가 즉각적으로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없으나, 세트 업체들의 중장기적 생산 계획 가시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 파운드리 공급부족이 해소될 경우 동사의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패널, 메모리 전반에 걸친 출하량 증가가 예상됨. 부품 생태계 정상화의 직간접적 수혜 가능

- 메모리 원가 개선 본격화: 경쟁사 대비 원가 우위에 있는 128단 V-NAND의 비중이 하반기중 50%에 임박할 것으로 전망. 하반기 NAND 가격의 인상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판단되나, NAND 수익성은 원가 개선에 기반해 향상될 것으로 추정

→ 연중 더블스태킹(Double Stacking) 기술 안정화 이후 경쟁사 대비 우월한 원가 경쟁력을 갖출 것으로 전망. 22년 예정된 8세대 V-NAND 이후부터는 128단 싱글스태킹 기술을 기반으로 200단 이상에서의 급격한 원가 우위 달성 예상

- EUV 경쟁 우위 확보: 파운드리 뿐 아니라 메모리(DRAM)에서의 EUV를 본격적으로 적용 시작. 22년 중 EUV 적용 레이어 수를 확대한 14nm 제품 양산 계획

→ EUV 적용 초기는 원가절감의 측면 뿐 아니라 관련 서플라이체인에 대한 생태계 확보가 유의미. EUV 관련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한 점은 중장기 관점에서 메모리 경쟁사 대비 기술격차를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13,000원 유지. 반도체 업종 대형주 최선호주

- 하반기 세트수요 약세를 고려해 이익 전망치를 소폭 하향조정 하나, 메모리 수익성은 상향 조정. 부품 부족 해소로 인해 스마트폰 출하량 정상화될 경우 추가적인 이익 성장 가능하리라 판단

미래에셋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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