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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메모리 실적에 집중 조회 : 194
 
1Q21 영업이익 9.38조원(+3.7% QoQ) 기록

1Q21 실적은 매출액 65.4조원(+6.2%, 이하 QoQ), 영업이익 9.38조 원(+3.7%)을 기록했다. 신규 팹 초기 비용, 오스틴 팹 중단, NAND 가격 하락 등으로 반도체 실적이 소폭 감소했으나, 갤럭시S21 출시 효과 등으로 IM 사업부 실적이 대폭 개선되었다.

1Q21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3.37조원(-12.5%), IM 4.39조원 (+81.4%), DP 0.36조원(-79.4%), CE 1.12조원(+36.6%)을 기록했다.

2Q21 영업이익 9.83조원(+4.7%) 전망

2Q21 실적은 매출액 62.5조원(-4.4%), 영업이익 9.83조원(+4.7%) 전망한다.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DRAM +15%, NAND +2%)과 오스틴 팹 완전 재가동으로 반도체 실적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반면 IM과 CE 사업부는 부품 수급 이슈와 패널가 상승으로 이익이 감소할 전망이다. 반도체 사업부가 향후 실적 증가를 주도할 것이다.

2Q21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5.29조원(+57.1%), IM 3.01조원(-31.3%), DP 0.65조원(+79.4%), CE 0.87조원(-22.0%)을 전망한다.

모바일과 PC가 1Q21까지 메모리 수요를 주도했다면, 2Q21부터는 서버가 주도할 전망이다. 모바일은 필수 소비재 성격이어서 경기 회복 전반부를, 서버는 CapEx 성격이어서 후반부를 주도한다. 모바일과 PC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다. 이에 2Q22까지 실적 랠리 예상한다.

전세계 메모리 반도체 1위 업체에 대한 매수 추천

단기적으로 비메모리 공급부족에 의한 세트 생산 차질이 실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주가 상승 시점을 늦추고 있다. 그러나 유례 없는 반도체 공급부족에서, 전방 업체들은 반도체 재고를 줄이기보다 오히려 선제적으로 축적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과거 대비 높은 수준의 재고를 장기간 유지할 전망이다.

반도체 업황 고점에 대한 우려는 시기상조다. 단기 우려도 시장에서 이미 상당 부분 소화되었다. 매크로 충격 구간을 제외하면, 동사 주가가 추세 하락한 적이 없다. 바닥 확인 후 강한 주가 랠리를 예상한다.

신한 최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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