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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011070)] 하반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 ↑ 조회 : 226
 
1분기 리뷰 요약: 높아진 눈높이마저 상회

21년 1분기는 매출액 3.1조원(+56%, 이하 YoY), 영업이익 3,468억원 (+97%)을 기록했다. 비수기임에도 성수기 수준의 실적이다. 호실적의 배경은 견조한 IT 소비수요와 2020년 북미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 폰의 출시지연(9월→11월) 영향이다. 해당 스마트폰의 부품수요 일부가 2021년 상반기로 이연되며 1분기 서프라이즈를 견인했다.

2분기 비수기 & 하반기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2분기 영업이익은 1,070억원으로 예상된다. 본격적인 비수기다. 전분 기대비로는 69% 감소하는 전망치지만, 전년대비로는 96% 개선되는 실적이다.

2021년 영업이익은 9,422억원(+38%)으로 전망된다. 2021년 하반기의 실적 모멘텀은 다음 세가지다.

① 북미 고객사의 스마트폰 생산은 경쟁사들 대비 반도체 부족 환경 에서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다. 2분기는 계절적 비수기고, 반도체 수급이 개선되는 하반기에는 신제품 출시로 점유율 확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② 전년대비 고객사의 신제품의 출시가 1~2개월 빨라지면서 부품의 생산도 앞당겨질 전망이다. ③ 카메라모듈군 다방면에서 수혜가 가능하다. (센서시프트 채용 확대, 울트라와이드 모듈 업그레이드, 3D SL 생산 일체화, 3D ToF 시장 개화)

목표주가 275,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21년 BPS에 과거 호황기인 14년과 17년의 고점 PBR 평균을 반영해 산출했다.

① 21년 수익성을 보수적으로 추산해도 전년대비 대폭 개선된다. 전기 전자 대형주 중 하반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가장 높다. ② 우려 와는 달리 고객사 내 입지가 공고해지고 있다. 카메라와 패키징기판의 21년 매출 성장률(18%와 33%)을 주목한다. ③ ROE는 과거 호황기인 14년과 17년에 각각 7.5%, 9.4%였다. 올해는 20%에 달할 전망이 다. 밸류에이션 정상화 및 리레이팅이 요구된다.

신한 박형우, 고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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