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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010620)] 2분기에도 지속될 가장 빠른 회복 조회 : 180
 
1분기 영업이익 176억원(-47.7% YoY), 컨센서스 98.4% 상회

1분기 매출액 6,847억원(-11.9%, 이하 YoY), 영업이익 176억원(-47.7%)을 기록했다. 컨센서스 영업이익 89억원을 98.4% 상회했다. 매출액 감소의 원인은 전년대비 원/달러(평균) 환율 7.3% 하락, 코로 나19로 인한 2020년 상반기 수주 부진이다. 일회성 비용으로는 공사 손실충당금 147억원, 강재가 상승 효과 329억원이 발생했다. 전분기 대비 원/달러(기말) 환율 4.2% 상승으로 220억원이 환입됐다.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의 원인은 선가 인상이다. 1분기 수주는 15.2억달러(+232.2%, 달성률 43.3%)로 증가했다. 공손율은 0.9%(-3.9%p QoQ)로 하락했다.

21년 수주액 35.1억달러(+51.7%) 전망

2021년 매출액 3.0조원(+8.9%), 영업이익 1,138억원(+210.3%)을 전망한다. 2020년 수주 반등분은 2021년 4분기부터 매출액으로 반영될 전망이다. 급격한 후판 가격 상승에 따른 이익 훼손 가능성은 있다. 후판 1% 상승에 따른 일회성 비용은 30억원으로 추산된다. 2~3Q에 추가 후판 가격 협상이 있다.

수주는 35.1억달러(+51.7%)로 증가가 예상된다. 피더, LPG선이 수주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하반기에는 석유제품 운반선 업황 반등도 예상된다. 신흥국의 소비 경제는 선진국에 후행하기 때문에 신흥국內 공산품 운송에 사용되는 피더선 반등은 대형선 발주 이후에 지속된다. 석유제품 운반선은 상반기 폐선율 상승, 하반기 OPEC 증산과 에너지 수요 증가로 회복이 전망된다. LPG 운반선은 석유화학 제품 수요 증가로 호황이 지속될 예정이다.

목표주가 97,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를 97,000원으로 23.6% 상향,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 12개월 선행 BPS 60,671원에 Target PBR 1.6배(2011년 초 경기 회복기 PBR 고점 10% 할증, 점유율 상승 반영)을 적용했다. 조선사 중가장 양호한 수익성, 재무구조를 갖췄다. 2021년 잔고 증가 폭 (+25.0%)이 가장 크고 2분기에도 양호한 수주가 예상된다. 대형사들과 달리 유상증자 이슈도 없어 조선 업황 상승에 대응하기 가장 좋다.

신한 황어연, 송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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