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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금융지주(139130)] 역대 최대 실적 조회 : 211
 
1Q21 순이익 1,235억원(+40.0% YoY)로 기대치 상회

1Q 순이익은 1,235억원(+40% YoY)로 당사 예상치를 10.5% 상회했 다. 원화 대출이 3.8% QoQ로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특히 중소기업 +4.0%, 대기업 +9.1% QoQ 등 기업 대출 위주의 성장을 확인했 다. 높은 성장에도 불구하고 NIM도 +5bp QoQ 상승했다.

13분기(약 3년)만의 본격적인 반등이자 가장 큰 폭의 상승이다. 풍부한 유동성에 의한 저원가성 조달 유입 영향이 +2bp, 조달 부문이 리프라이싱 효과로 인한 +3bp로 추정된다. 특히 분기별로 10bp 이상 하락하던 운용 수익률도 -1bp QoQ에 그쳐 2분기와 하반기 전망을 밝게 했다. 대형은행과 마찬가지로 수수료 부문의 호조와 대출 채권 매각 등 비이자이익도 양호했다.

2Q21F NIM +2bp, 상반기 누적 성장률 6% 초과 예상

충당금 환입없이 credit cost는 27bp로 역대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전년코로나 충당금 570억원 선제적 적립 영향이다. 올해 관련 충당금 적립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된다. 오히려 하반기 환입 여부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연체율 0.33%로 역대 최저 수준이다.

코로나 국면이 안정화된다면 기업 여신 관련 감면권 축소(우대금리 축소) 등의 가산금리 상승이 기대된다. 2분기까지 조달 비용 하락 압력에 힘입어 2Q NIM은 2bp QoQ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높은 대출 수요에 힘입어 2Q 원화 대출 성장률은 2.7% 이상이 예상된다. 상반기 누적 성장률은 6%를 초과할 전망이다.

내부등급법 승인 -> 지방은행 중 최고 수준의 자본 적정성

내부등급법 승인으로 보통주 자본비율은 240bp 증가했다. 보통주 자본비율은 11.9%로 역대 최고 수준이며 대형은행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 특히 지방은행의 보통주 자본비율 최저 규제 범위 9.5%를 감안 하면 상당한 버퍼를 확보했다. 연말 배당 등의 주주환원 정책에 있어 차별화가 기대된다. 목표주가 11,0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신한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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