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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모티브(064960)] 좋은 제품을 다수 보유 조회 : 188
 
1분기 영업이익 263억원(+40.4%)으로 기대치 상회

1분기 실적은 매출 2,569억원(+18.6%, 이하 YoY), 영업이익 263억원 (+40.4%)을 기록했다. 시장 기대치(OP 223억원)를 +17.8% 상회했다.전년도 하반기부터 DU(Drive Unit), 친환경차 모터, 방산(소총 등) 3개의 축이 성장세를 이어가며 견조한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GM 전기차에 납품하는 DU 부문은 감산 이슈와 별개로 견조한 출하 량을 유지하며 매출 278억원(+53.0%)을 기록했다. 현대/기아에 납품 하는 친환경 모터 부문도 파생차종 수출 증가와 HEV 시동모터 납품 개시로 매출 610억원(+50.7%)으로 고성장세를 이어갔다. 고수익성의 원천인 방산은 내수/수출 모두 성장해 매 254억원(+111.3%)으로 1분기 매출로는 최대치를 경신했다.

우수한 제품 라인업 vs. 경쟁 강도 심화에 대한 우려

전기차 핵심 부품인 DU와 모터 모두를 영위하고 있고, 올해도 고성장이 확실시된다. 2021년 DU 매출은 고객사 라인업 확장에 따라 1,361 억원(+90.5%)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차량용 반도체 숏티지 이슈를 감안해 고객사 전기차 출하량을 보수적으로 조정해서 추정한 수치다. 친환경 모터 매출도 전동화 전략 추세에 따라 2,867억원 (+30.8%)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전체 매출에서 친환경차 관련 비중은 37.2%(+6.3%p)로 국내 중대형 부품사 중 가장 높다.
다만 DU 및 모터 사업 경쟁 심화에 따라 장기 성장성에 대한 우려가 존재한다. 신규 수주 확보를 통해 우려가 해소될 경우 글로벌 전장 부품사 수준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PER 20~25배)까지 가능하나 현 시점에서는 컨벤션 부품사 평균(PER 10~15배)을 적정 가치로 판단한다.

목표주가 75,000원,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75,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반도체 숏티지 이슈로 자동차 부품사들의 주가가 주춤한 가운데 1) 상대적으로 동사의 노출도가 높은 전기차 출하량은 견조할 전망이고, 2) 방산 사업을 통한 실적 안정성을 확보한 점이 매력적이다.

신한 정용진, 정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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