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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케팅(230360)] 공격적인 신사업 투자 조회 : 191
 
1분기 신사업(CPS, D2C) 관련 강한 마케팅 집행으로 컨센서스 하회. 예상치 상회하는 비용 집행 추세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32,000원으로 하향. 다만 중장기적 역량 강화 국면에 있음을 고려해 투자의견은 Buy 유지함


중장기 성장을 위한 일보후퇴

에코마케팅 목표주가를 32,000원(기존 34,000원)으로 6% 하향. 목표주가 산정 방식 및 기준 시점, Target PER은 기존과 동일하나, 당사 예상 대비 공격적인 마케팅비 집행 추세를 반영하여 실적 추정치를 하향했기 때문

투자의견 Buy 유지. 동사의 차별화된 마케팅 역량은 오호라, 몽제 등으로 증명. 신규 CPS 광고주 및 글로벌 D2C 플랫폼 관련 투자비(마케팅비)로 인한 단기적 실적 부담보다는, 중장기적 역량 강화 과정에 주목할 시점

1Q Review: 공격적 마케팅비 집행 + 주요 상품의 비수기

동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446억원(+51% y-y), 영업이익은 78억원(-1% y-y)으로 당사 추정치 및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

본업: 매출 106억원(+5% y-y), 영업이익 47억원(-6% y-y) 기록. 광고 대행 부문은 광고 경기 개선에 힘입어 호실적 보였으나, CPS(매출연동형) 광고주 비수기로 매출 부진한 가운데 비용 부담 컸기 때문. CPS 주력 광고주인 ‘오호라(네일스티커)’와 신규 광고주 ‘안다르(애슬레저)’ 모두 2분기부터 계절적 성수기에 돌입. 이에 성수기 준비 및 브랜드 재정비를 위해 예상보다 공격적으로 마케팅비가 선집행된 것으로 파악. 1분기 실적은 아쉬우나, 선집행된 마케팅비 효과가 본격화될 2분기를 기대해볼 만

자회사: 매출 340억원(+74% y-y), 영업이익 31억원(+8% y-y) 기록. 주력 상품 ‘클럭(안마기)’의 성숙기 돌입 및 ‘몽제(에어넷매트리스)’의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D2C 플랫폼의 매출 고성장이 두드러짐. 다만 글로벌 D2C 플랫폼 론칭 초반인 만큼, 마케팅비 공격적으로 집행되며 아쉬운 영업이익률(9%) 기록. 다만 플랫폼 안정기 도달 시 비용 집행 축소될 수 있는 만큼, 향후 영업 레버리지도 기대 가능. 중장기 성장 동력이 될 것

NH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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