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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005930)] 1Q21 반도체 부진, IM과 CE 호조 조회 : 279
 
1Q21 실적은 IM과 CE부문이 개선을 주도. 반도체는 전략 미스로 실적이 감소. 2Q21 서버 수요 큰 폭 증가로 영업이익 10.2조원(+9% q-q)으로 개선 예상


1Q21 IM과 CE가 실적 개선에 기여

삼성전자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10,000원을 유지. 전일 삼성전자가 1Q21 실적을 발표. 매출액 65.4조원(+6% q-q), 영업이익 9.4조원(+4% q-q), 지배주주순이익 7.1조원(+10% q-q)을 기록. 부문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3.4조원(-12% q-q), 디스플레이 0.4조원(-79% q-q), IM(스마트폰 등) 4.4조원(+81% q-q), CE(TV, 가전 등) 1.1조원(+37% q-q)

DRAM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반도체부문 실적이 부진. 메모리에서 경쟁사 대비 실적 개선 폭이 미미. 1αnm DRAM 등 신제품 개발이 경쟁사보다 뒤쳐지고 Capa 투자 확대 적기를 놓치는 등 반도체 부문 전략의 부재를 보여주는 결과라 아쉬움. IM부문과 CE부문은 원가 관리 및 비대면 수요에 적절한 대응으로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실적이 크게 개선. 전사 실적 개선을 주도

2Q21 서버 수요가 이익 증가를 주도

2Q21 삼성전자 실적은 매출액 61.9조원(-3% q-q), 영업이익 10.2조원(+9% q-q)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 부문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5.7조원(+69% q-q), 디스플레이 0.3조원(-17% q-q), IM 3.2조원(-28% q-q), CE 0.8조원(-25% q-q)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2Q21 DRAM 가격이 서버DRAM 위주로 크게 상승. ASP +13% 예상. 10nm 공정의 인텔 Ice Lake SP 신제품 출시로 서버 신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측. 최근 개선되고 있는 모바일 수요도 가격 상승에 기여. 보수적 NAND Capa 투자로 NAND 가격이 4개 분기 만에 상승할 것으로 추정. IM부문은 갤럭시S21 신제품 효과 감소로 전분기 대비 이익 감소가 예상

NH 도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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