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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도 (204320)] 단기 부침에도 구조적인 성장은 이어진다 조회 : 135
 
만도 (204320) 단기 부침에도 구조적인 성장은 이어진다 

1분기 영업이익 719억원,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 상회

1분기 영업이익은 719억원으로 당사 추정 및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1회성비용 쌍용차 1월 매출채권 대손충당금 14억원 등)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 판매 호조와 합리화 작업 지속으로 인한 비용 절감 노력으로달성한 15년 이후 1분기 기준 최대 매출액/영업이익이었다.
국내는 (YoY 8.4%) 쌍용차, GM 등 일부 업체의 감산/생산 중단에도 불구하고, 현대차/기아 판매 호조세 및 제품 믹스 개선이 실적을 견인했다.
ADAS 매출은 1,877억원으로, (YoY 0.9%, 전체 매출 중 12.5%)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으로 인해 약 10%+ 영향이 있었다. (아이오닉5 지연, CKD 감소 등)중국은 (YoY 89.6%) 현대차/기아/GM (YoY 41%), 로컬 OEM (YoY 65%) 등전년 1분기 Covid-19 영향의 기저효과가 있었으며, 주요 EV 업체 상하이 공장 물량의 현지 이관분이 (20년 9월 이후) 반영되었다. (중국 매출 중 16%)북미는 (YoY -4.8%) 현대차/기아 (YoY 6%) 판매 호조세에도 불구하고 GM,포드 감산 등 비현대차/기아 매출 감소의 (YoY -10%) 영향이 있었다.인도 (YoY 27.8%), 유럽은 (YoY 2.5%) 고객사 판매 호조세로 증가했다.1분기 신규 수주는 2.9조원을 달성했고, (비 현대차/기아향 86%, 폭스바겐서스펜션 1.4조원, 최초 상용차 ADAS 및 주차 기능 수주 등 포함) 만도헬라인수로 인한 영업이익 증가는 약 10억원 반영되었다. (3월 실적 반영)

단기 부침에도 구조적인 성장은 이어진다

2분기 영업이익은 775억원으로 전망한다. 최근 차량용 반도체 수급 난으로인한 생산 차질 우려에도 불구하고, 2분기 이후 1) 만도헬라 인수 효과 온기반영 (분기 영업이익 약 50억원+), 2) 1분기 외생 변수로 인한 고부가 ADAS매출 증가세 둔화에도 불구하고 향상된 영업이익 체력 입증과 더불어 향후ADAS 매출 정상화를 통한 실적의 추가 개선 가능성을 감안하면, 최근의 차질이 동사 2분기 실적에 큰 폭의 영향을 끼칠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한다. 오히려 하반기 이후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에 기반한 판매 증가(이연 포함)가 본격화 되며 실적이 가파르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또한 최근 만도와 협럭사 컨소시엄은 산업통상자원부가 발주한 차량용 라이다개발사업 수행사업자로 선정 되었으며, 하반기 이후 라이다 수주 활동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한다. 자율주행 전문 센서 업체로서 동사 역량도 재평가 될것으로 판단하며, 목표주가 10만원을 유지한다. (12mf Target PER 일반 부품 10x, ADAS 50x 적용)

키움 이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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