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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120110)] 강한 실적과 더욱 강해질 주가 조회 : 142
 
1분기 영업이익 691억원(+160% YoY)으로 컨센서스 상회

1분기 영업이익은 691억원(+160% 이하 YoY)으로 컨센서스 545억원을 상회했다. 산업자재 영업이익은 353억원(+132%)으로 YoY 대폭 증가했다. 자동차/타이어 수요 회복에 따른 판가 상승과 자회사 실적 개선이 성장을 견인했다. 베트남 타이어코드 공장은 흑자 전환했으며 아라미드는 Full Capa/판매로 분기 최대 수출량을 기록했다.

필름과 화학 영업이익은 원재료 상승에도 제품믹스 개선 효과로 전기 대비 증가했다. 패션은 아웃도어 및 골프 의류 매출 확대와 비용 감소 등으로 흑자 전환하며 전년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다.

2분기 영업이익 763억원(+108% YoY) 전망, 실적 개선 지속

2분기 영업이익은 763억원(+108% 이하 YoY)을 전망한다. 산업자재는 387억원(+283%)의 영업이익이 기대된다. 타이어코드는 차량용 반도체 숏티지 이슈에도 높은 교체용 비중(75%)으로 관련 우려는 제한 적일 전망이다. 오히려 견조한 수요에 따른 판가 상승이 지속되며 실적 개선 추세는 이어지겠다.

필름은 고부가 제품 확대 및 견조한 포장용 수요로 132억원(+128%) 의 영업이익이 기대된다. 화학 매출액은 석유 수지 증설(1.3만톤)로 증가하겠으나 영업이익은 경쟁 심화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전기대비 감익(-15%)이 예상된다. 패션은 레저 활동 증가에 따른 아웃도어 및골프 관련 의류 판매 호조세가 지속되며 YoY 개선될 전망이다.

목표주가 85,000원(+6%)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을 반영해 85,000원(+6%)으로 상향한다. 4Q20 호실적을 통해 업황 회복이 증명됐으며 금번 실적을 통해 시황(산업자재) 강세가 확인됐다. 향후 1) 타이트한 타이어코드 수급, 2) 아라미드 추가 증설, 3) 수소 소재 양산, 4) CPI 고객사 확대 등이 기대되며 실적과 성장 기대감에 따른 리레이팅은 지속될 전망이다.

신한 이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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