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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씨엔에스(252990)] 반도체 프로브카드용 세라믹 STF 제조업체 국산화 수혜 기대 조회 : 142
 
반도체 웨이퍼 검사용 프로브카드 세라믹 STF 국산화 제조업체

2016 년 법인 설립, 삼성전기의 세라믹 STF 사업부문인수를 통해 핵심기술 및 핵심인력을 이전, 사업을 확장함. 세리믹 STF(Space Transformer)는 웨이퍼의 전기적 성능평가를 위한 프로 브카드의 핵심 부품임. 세계 최초로 무수축 LTCC(저온소성) 기반 세라믹 STF 를 상용화하여 일본업체가 독과점하던 NAND 용 세라믹 STF 제조 전문업체임. 동사는 소재부품전문기업에 대한 상장지원방안 및 기술성장기업에 대한 특례요건을 적용 받아 5 월 21 일에 상장 예정임.

제품별 매출비중(2020 년 연결 기준)은 NAND 프로브카드용 95.1%, DRAM 프로브카드용 4.2%, 비메모리 프로브카드용 0.2%, 기타 0.5%를 차지함. 주요 고객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KIOXIA, Micron 등 글로벌 Top-tier IDM 업체임

공모 후 주주 비중은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 69.0%, 자사주 2.0%, 상장주선인 0.4%, 우리사주조합(기존+공모주) 1.3%, 기타주주 4.0%, 공모주주(기관+일반) 23.4%.

투자포인트 1) 국산화를 통한 핵심부품 공급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 유지 전망

글로벌 세라믹 STF 시장이 연평균(2018~2023) 14.3%씩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프로브카드용 세라믹 STF 의 국산화를 통해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함. ① 2016 년설립 초기에 삼성전기 세라믹 STF 사업을 인수하면서 관련 핵심 기술과 인력을 확보하여 국산화에 성공하였고, ② 이를 기반으로 삼성전자는 물론 2017 년 SK 하이닉스, 2019 년 KIOXIA, Micron 등의 글로벌 고객사를 확보하였기 때문임. 반도체 프로브카드용 세라믹 STF 제조업체는 동사와 일본의 교세라, NTK 등이 있음. 동사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30% 수준임.

투자포인트 2) 전방시장 다변화 및 Capa 증설로 높은 실적 성장세 기대

기존 NAND 시장 중심에서 DRAM, 비메모리 시장 진출은 물론, 이에 대응하기 위한 Capa 증설이 진행되고 있어 긍정적임. ① 국내 유일 DRAM 용 세라믹 STF 생산 승인을 받고, 올해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있음. ② 비메모리인 CIS 용 제품은 올해 상반기 테스트를 완료하고 양산승인을 획득하고, 하반기에 양산 예정임. ③ 이에 대비하기 위해 동사는 2018 년 오송에 부지 매입을 완료하고, 2021 년 공장 증설을 통해 2022 년말부터 양산한다는 계획임. 현재 (2020 년 기준, 5,000 매) 대비 2022 년 말에는 2 배 이상의 Capa 확보를 통해 연간 최대 2,000 억원 규모의 생산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임.

2021년 PER 18.4~21.0배로 동종업체 대비 큰 폭 할인된 수준

공모희망가(공모가 밴드: 5,000 ~ 5,700 원)는 2021 년 예상실적 기준 PER 18.4 ~ 21.0 배로, 국내 유사업체(리노공업, 하나머티리얼즈, 월덱스, 에프에스티)의 2020 년 실적을 적용한 평균 PER (26.48 배) 대비 20.6 ~ 30.3% 할인된 가격임.

상장 후 유통가능 물량은 전체 주식수의 27.2%(1,366 만주)로 많지 않은 수준임

유진 박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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