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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000120)] 1Q review - 부족한 실적은 하반기 채워질 예정 조회 : 174
 
* 발표실적 vs 컨센서스: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7% 상승한 2.7조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은 17.3% 감소한 481억원을 기록하여 시장 기대치를 대폭 하회

* 택배 부문 수익성 급감: 어닝 쇼크의 주된 원인은 분류 추가인원 투입 등에 따른 택배 부문 수익성 악화. CL부문 부진과 건설부문 적자전환도 일부 영향.

*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 유지: 택배 단가 인상과 글로벌 부문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상황. 추정치 미세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 22.5만원과 BUY 투자의견 유지.
 

WHAT’S THE STORY?

택배 부진은 일시적: 택배 물동량이 전년대비 12.7% 증가한 4.36억 박스를 기록하고 ASP가 전년대비 0.8% 상승하여 매출액이 8,272억을 기록. 다만, 영업이익은 분류 지원 인력 투입에 따른 비용 증가로 전년대비 53.7% 감소한 164억원에 그침. 4월부터 B2C 고객 대상 판가 인상 (약 200원/박스) 협상이 진행 중에 있어 택배 부문 수익성 악화는 일시적인 것으로 판단. 한편 CL부문은 완성차 중심 항만 물동량 증가에 따른 P&D 부문 호조에도 W&D 부문 사업 재편으로 매출액이 전년 동기 수준인 6,400억 그쳤으며, 영업이익 또한 자항선 사업 철수에 따른 손익 차질로 전년대비 11.9% 감소한 238억원을 기록. 글로벌부문은 포워딩 사업 호황과 락다운 해소에 따른 동남아 주요 자회사 영업 정상화로 매출액이 전년대비 13.5% 증가한 11.3조원을 달성 했으며 영업이익 또한 101억원으로 흑자 전환.

목표주가 22.5만원, BUY 투자의견 유지: ASP 인상에 따른 택배 수익성 제고와 글로벌 자회사들의 실적 회복이 기대 되는 상황. 이익 추정치 미세조정에 그침에 따라 잔여이익모델을 통해 산출한 목표주가 22.5만원을 유지하고 BUY 투자의견을 유지. 

삼성 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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