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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션(214320)] 분기가 지날수록 나아지는 흐름 조회 : 225
 
* 1분기 영업이익은 203억원(-25.4%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

* 작년 2분기는 코로나19 타격이 컸던 분기로 기저 효과와 더불어 신차 출시 모멘텀 등으로 계열향 물량 성장이 외형 증대를 이끌 전망 

* 역량 강화와 기능을 내재화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업체 인수 검토 중. 금년 분기가 지날 수록 이익 개선될 것. BUY 유지
 

WHAT’S THE STORY?

1Q21 review - 컨센서스 하회: 1분기 매출총이익 1,395억원(-3.5%YoY, 이하 YoY), 영업이익 203억원(-25.4%)로 최근 낮아진 컨센서스(234억원)와 당사 기존 추정치(214억원)를 밑돌았다. 작년 1분기는 코로나19 영향이 부분적으로 나타났던 분기였던 것은 사실이나 전반적으로 외형도 수익성도 부진했다. 본사 매출총이익은 245억원으로 2.6% 줄었고, 해외 매출총이익은 소폭이나마 외형이 커진 유럽, 중국 지역을 제외하고는 역성장을 면치 못해 1,150억원(-3.7%)에 그쳤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오토쇼 등 프로모션 대행 감소 효과로 국내는 수익이 감소했고, 해외는 비우호적인 환율 영향도 더해졌다. 주요 고객 대응을 위한 북미 지역의 디지털 대행 인력 충원 등으로 인력은 전년동기 대비 103명(+3.5%) 늘어 인건비 증가 등으로 이어져 판관비는 1.6% 늘었다. 지역별 영업이익(YoY)은 미주 147억원(-7.0%), 유럽 52억원(-10.3%), 신흥지역 27억원(-42.6%), 중국 -0.1억원(적자전환, 1Q20 0.2억원), 본사 -24억원(적전) 등이었다.

남은 21년, 계열이 이끌며 성장하는 모습 보여줄 것: 작년 2분기는 코로나19 영향의 직격탄을 맞았던 분기로 극도로 부진한 영업 성과를 보이며 영업이익이 160억원(-44.4% YoY)에 그쳤었다. 2분기부터 신차 출시 모멘텀이 예상돼 계열향 물량이 성장을 주 견인하며 상반기 수익성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M&A 관련해서 국내는 조만간 성사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성장 분야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 기능을 내재화할 수 있는 디지털 마케팅 업체에 대한 인수를 타진 중으로 파악된다. 성사 시 신규 광고주 유입 효과와 함께 기존 광고주의 디지털 마케팅 관련 수요에 적극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21년 전략으로 1)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 2) 주요 광고주 강화, 3) 주주가치 제고를 내세웠다. 

BUY 유지: 금년 분기가 지날수록 이익이 개선되는 흐름이 예상된다. 시장 환경 개선, 신차모멘텀을 중심으로 계열향 물량 증가, M&A 가시화 등으로 안정적 성과 확대가 나타날 것이다. 목표주가 76,000원(12MF PER 18배(3년 평균))을 유지한다. 

삼성 최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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