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정보

주식종합토론

글쓰기 답글 인쇄
목록 윗글 아래글
[현대차(005380)] 본업 개선 vs 비용반영 조회 : 118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쪽지 쓰기
친구 추가
등급 대감
2019/10/14 10:30
 
3Q19 Preview - 본업 개선 vs 비용반영

19 년 3 분기 실적은 매출액 25.0 조원(YoY +2.2%), 영업이익 5,174 억원(YoY +79.1%, OPM 2.1%), 당기순이익 5,144억원(YoY +68.1%, NIM 2.1%), 사업부문별 영업이익률은 자동차부문 1.1%, 금융부문 4.8%, 기타부문 1.0%로 전망한다. 미국 집단 소송 합의에 따른 충당금 반영분을 제외한다면, 영업이익은 1 조 1,174 억원(OPM 4.5%), 자동차부문 영업이익률은 4.1% 수준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분기에 이어 본업 개선은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 하에서 수출물량 증 가가 증가했다는 점, 미국 공장 가동률 확대, 재고 및 인센티브 축소는 긍정적인 요소였 으나, 내수에서 영업일수 감소로 인한 판매량 감소와 믹스개선 둔화, 원/달러와 달리 비 우호적이었던 신흥국 환율 환경이 개선폭을 제한하였을 것으로 예상한다. 금융부문과 전년과 유사, 기타부문은 감소할 전망이다. 중국법인은 여전히 부진하겠지만, 출하량이 소폭 회복됨에 따라 전분기 대비 적자폭은 축소하였을 것으로 기대한다.

단기 비용반영은 부담되나 불확실성 해소에 초점을 맞출 필요

단기적으로 충당금 설정에 따른 비용반영과 미국 무역확장법 232 조에 진행 여부에 따 른 대외변수가 주가의 상방을 제한할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금번 합의를 통해 오랜기 간 지속되었던 세타2엔진 이슈가 마무리되었다는 점도 함께 생각해야 한다. 재고와 인 센티브 축소를 동반하는 신차확대와 이어질 잔존가치 상향, 금융법인의 수익성 개선, 플 랫폼 변환이 확대되며 원가부담도 점차 낮아지는 업황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단기 부담 보다는 중장기적 개선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SK 권순우





닫기
운영배심원 의견이란?

게시판 활동 내용에 따라 매월 새롭게 선정되는 운영배심원(10인 이하)이 의견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운영배심원 4인이 글 내리기에 의견을 행사하게 되면 해당 글의 추천수와 반대수를 비교하여 반대수가 추천수를 넘어서는 경우에는 해당 글이 블라인드 처리 됩니다.

※ 본 기능은 시범적용으로 추후 운영방침이 개선될 수 있습니다.

글 글 글 글

댓글 쓰기 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글쓰기 답글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기아차(000270)] 비용보다 성장성
아랫글
[자동차] 집단소송 화해 및 평생보증비용 이슈

 

  • 윗글
  • 아랫글
  • 위로
기법강의
코스피
3015.06

▲26.42
0.88%

증시타임라인

실시간검색

  1. 셀트리온220,000▼
  2. 코미팜9,410▼
  3. 셀트리온헬스89,600-
  4. 삼성전자70,100▲
  5. 디피씨17,400-
  6. 한화솔루션44,650▲
  7. 셀트리온제약123,900▼
  8. 현대모비스271,000▼
  9. 에코프로비엠436,000▼
  10. 신원3,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