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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중국 자동차 9월: -7% (YoY) 조회 : 190
증권가속보3 (1.241.***.228)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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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4 12:23
 

□ 중국 소매판매: 승용차 -7% (YoY), 상용차 -18% (YoY)

9월 중국 자동차(승용차+상용차) 소매판매는 7% (YoY) 감소한 180.7만대를 기록했다. 승용차(세단/SUV/MPV 포함) 판매는 178.1만대로 7% (YoY) 감소했는데, 세단/SUV/MPV 판매가 각각 -11%/+1%/-15% (YoY) 변동했다. 상용차는 2.5만대(-18% (YoY))를 기록했다.

9월 중국 자동차(승용차+상용차) 도매판매는 6% (YoY) 감소한 192.9만대를 기록했다. 승용차(세단/SUV/MPV 포함) 판매는 190.2만대로 6% (YoY) 감소했는데, 세단/SUV/MPV 판매가 각각 8%/3%/13% (YoY) 감소했다. 상용차는 2.7만대(-21% (YoY))를 기록했다.

9월 중국 자동차(승용차+상용차) 생산은 7% (YoY) 감소한 187.4만대였다. 승용차(세단/SUV/MPV 포함) 생산은 184.6만대로 7% (YoY) 감소했는데, 세단/SUV/MPV 생산이 각각 13%/1%/1% (YoY) 감소했다. 상용차 생산은 2.8만대(-13% (YoY))를 기록했다.

한편, 9월 중국 전기차 도매판매는 33% (YoY) 감소한 6.5만대를 기록했다.

□ 점유율: 폭스바겐/닛산 상승 vs GM/로컬업체 하락

현대차의 9월 승용차 소매판매는 6.0만대(-5% (YoY)), 점유율은 3.4%(+0.1%p)였고, 도매판매는 6.9만대(-14%), 점유율은 3.6%(-0.3%p)였다. 기아차의 9월 승용차 소매판매는 1.8만대(-36% (YoY)), 점유율은 1.0%(-0.5%p)였고, 도매판매는 2.0만대(-36%), 점유율은 1.1%(-0.5%p)였다.

현대기아 합산 소매/도매 점유율은 각각 4.4%(-0.4%p)/4.7%(-0.5%p)를 기록했다.

폭스바겐/GM의 9월 소매판매는 +2%/-29% (YoY) 변동했고, 점유율은 각각 20.7%(+1.7%p)/11.0%(-3.5%p)로 변동했다. 동풍닛산의 9월 소매판매는 4% (YoY) 감소했지만, 점유율은 6.4%(+0.2%p)로 상승했다.

로컬 업체 중에서 지리기차/장안기차의 9월 소매판매는 9%/9% (YoY) 감소했고, 점유율은 6.2%(-0.2%p)/3.8%(-0.1%p)로 하락했다.

□ 시사점: 최근 16개월 중 15개월 감소

중국 자동차 판매는 최근 16개월 중 15개월이 감소했다(2019년 6월 제외). 일부 지역의 자동차 구매제한 완화조치에도 불구하고, 경기둔화로 시장수요의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CPCA는 중서부 지역의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로컬 브랜드 및 엔트리급 차종에 대한 소비여력도 분산되었을 것으로 추정했다. 재고경보지수는 58.6으로 전월 대비 0.8p 하락했지만, 기준인 50을 여전히 상회하고 있다.

하나 송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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