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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041510)] 앨범 판매량 급증의 큰 수혜 조회 : 231
증권가속보3 (211.211.***.146)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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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0/07/09 07:25
 

목표주가 상향

SM의 목표주가를 40,000원으로 25% 상향한다. 이는 산업 전반에 나타나는 앨범 판매량 급증 현상에서 엑소/NCT의 높은 수혜로 ‘21년 앨범 판매량 가정을 크게 상향했으며, 적자로 추정되는 코엑스아티움 영업 중단까지 감안해 실적 추정을 상향했기 때문이다. 빠르면 연내 신인 여자/남자 그룹이 데뷔할 가능성도 높다. 그럼에도 ‘21년 기준 예상 P/E 20배에 불과한 저평가 구간이다.


2Q Preview: OPM 3.7%(+1.3%p YoY)


2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은 1,301억원(-19% YoY)/48억원(+25%)으로 컨센서스(32억원)를 소폭 상회할 것이다. 키이스트의 드라마 부재, CC의 어려운 광고 업황, 투어가 부재한 Japan, 기타 자회사들의 적자 등에도 불구하고 앨범 판매량이 급증한 영향이 컸다. 특히, 예상 별도 영업이익은 106억원(+442%)으로 상당히 좋은데, NCT127/NCT드림/백현 등의 앨범 합산이 230만장이 판매되었다. 분기 기준으로는 엑소 정규+리팩이 발매된 4Q18(280만장) 이후 최대치다. 여기에 더해 코로나19 고통 분담을 위해 라이크기획향 2개월치 인세 감면으로 원가율도 개선된 영향이다. 


앨범이 심각하게 너무 많이 팔린다


최근 중국에서의 기부 공구 판매량이 급증한 것으로 추정되면서 NCT127의 앨범 판매량이 작년 대비 3배, 백현의 솔로 앨범이 2배 증가했다. 특히, 백현의 앨범은 100만장을 상회했는데, 이는 2019년 엑소의 판매량(77만장)보다 많은 기이한 현상이다. 다만, 최근 기획사 자료에서도 언급했듯이, 세븐틴/아이즈원 등 많은 주요 아티스트들에게서 발생하는 공통적인 현상으로 하반기 역시 이런 트렌드가 이어질 것이다. 특히, 중국향으로 팬덤이 높은 엑소/NCT의 가파른 수혜가 나타나고 있어 향후 한한령이 완화된다면 간접적으로나마 SM의 높은 수혜를 예상해 볼 수 있겠다. 믿기 힘들겠지만, 코로나19로 팬미팅이 제한됨에도 불구하고 SM의 연간 앨범 판매량은 708만장(+55% YoY)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기반해 2021년 영업이익 추정치 역시 12% 상향했다.


하나 이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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