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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이치(090460)] 상반기 부진은 보내고, 개선 cycle을 보자 조회 : 1017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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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6/04 07:41
 
상반기 부진 원인은 곧 해결, 올해는 정말 하반기 북미 A사 수혜

1분기에 150억원의 영업적자를 내며 부진했다. 2분기에도 92억원의 영업적자가 지속될 전망이다. 상반기 부진의 주요인은 두 가지인데 곧 해결될 것이다. 첫 번째는 주 고객사인 북미 A사향 제품mix 악화(지난해 납품 모델 판매 부진)인데, 하반기 신모델에는 4종 모두 공급할 전망이다. 특히, A사는 화웨이 부진을 틈타 중국 등지에서 점유율이 빠르게 올라가고 있어 A사 supply chain들의 하반기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부진의 또 다른 이유는 삼성전자 중저가 스마트폰용 저가 FPCB 공급량이 늘어서 수익성이 훼손됐기 때문이다. 회사는 지난해 중단시켰던 중국 공장을 2분기부터 중저가 전용 공장으로 재가동해 수익성을 개선 중이다.

경쟁 완화로 점유율도 상승할 것

북미 A사향 주요 경쟁사인 삼성전기가 RF-PCB 시장 철수를 고려 중이다. 삼성 전기의 사업부 중 유일하게 적자를 내고 있어 철수가 유력하다. A사의 핵심 OLED 패널 공급사인 SDC(삼성디스플레이)내 RF-PCB 점유율은 비에이치가 50~55%, 삼성전기 45%, 영풍이 낮은 한자릿 수 점유율로 추정한다. 북미 A사의 까다로운 품질 검수 고려 시, 삼성전기가 빠진 자리 상당 부분을 비에이치가 메울 것이다. 비에이치는 생산능력 확충을 통해 매출액 증가를 준비하고 있다.

목표주가 상향, 매년 매출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

목표가를 27,000원으로 22.7% 상향한다. 적용 12MF PER multiple을 12배(기존 10배)로 변경했다. 12배는 지난 1년간의 multiple 상단이자, 스마트폰 출하량 침체기였던 2018~2019년의 상단이기도 하다. 스마트폰 산업은 성장이 정체되어 있는 성숙산업이다. 그러나 비에이치는 고객사 내 점유율 상승, application 다변화로 올해와 내년 매출액이 각각 20.5%, 17.1% 증가해 multiple 상단 적용이 가능 하다. 회사는 SDC를 통해 A사 테블릿, 닌텐도 게임기 등으로 apllication을 다양 화하고, EV용 FPCB(6월 1일 500억원 capa 증설 공시) 및 5G 커넥터 공급량도 빠르게 늘리고 있다. 부진한 상반기는 잊고 하반기 상승 cycle에 투자하자

한투 조철희, 박성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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