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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씨씨글라스(344820)] 기대감에 올랐고, 실적으로 증명한다 조회 : 677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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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6/07 09:01
 
인테리어 성장 지속과 PHC파일 반등, 업황 반전이 기대되는 유리

케이씨씨글라스는 코리아오토글라스와 합병하면서 PHC파일 사업부가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 PHC파일 사업부의 M/S는 9% 수준으로, 시장 착공 물량 확대에도 불구하고 PHC파일은 다운사이클에서 인력 구조조정 등에 따라 수급 쇼티지가 발생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2월부터 톤당 단가가 9만원에서 13만원까지 수직 상승했으며, 대부분의 PHC파일 업체들의 1분기 강한 흑자전환 기조가 확인되었다. PVC 바닥재를 포함한 인테리어 부문의 경우는 지난해에 이어 여전히 우호적인 업황에 따라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판유리의 경우 아직 1분기 분기보고서 기준 가격이 상승하지는 않았는데, 2분기를 저점으로 점진적으로 가격과 가동률이 회복하면서 매출 확대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 다. 추세적으로는 하반기부터 매출 확대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와 중국의 부동산 착공 사이클로 인해 말레이시아산 유리 수입이 감소하면서 유리 시장 수급 쇼티 지가 예상되는 가운데, 만약 케이씨씨글라스의 1분기 중 중단된 생산라인이 연말 재가 동된다면 현 추정치보다 매출액 업사이드는 더 위로 열려있다.

실적으로 증명하는 한 해, PER 10X로 여전히 매력적

건자재 전반적인 업황 호조에 따른 Q 성장으로의 베팅, 그리고 일부 품목의 수급 쇼티 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케이씨씨글라스 주가는 단기에 빠르게 반등했다. 그러나 2021년 추정 이익 기준으로 케이씨씨글라스의 PER 10X가 채 되지 않는 수준이다. 품목이 달라서 동일 PER로 비교하긴 어려워도, 건자재 PER 밴드가 12~20X 수준임을 고려할 때 여전히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크다.

또한 케이씨씨글라스는 3천억원을 투자해 인도네시아에 첫 해외 판유리 공장을 설립할 것을 발표했는데, 이는 인도네시아의 건축용 판유리 시장 진출 및 장기적으로 안전유리 투자 역시 병행해 현대/기아차 향 매출에 대응하려는 포석으로 판단한다. 기존에 없던 해외 매출에서 업사이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투자로 보이며, 2024년 판유리 공장이 완공될 경우 생산 Capa는 국내 여주 공장 Capa인 100~120만톤의 40% 수준인 44만톤 가량이다.

이베스트 김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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