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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282330)] 업계 재편을 이끄는 자, 리레이팅 중심에 서다 조회 : 1059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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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5 09:45
 
여전히 유효한 편의점 업계 재편 아이디어

당사는 19년 4월 발간한 ‘편의점 P/E 25배까지 보셔도 됩니다’ 자료를 통해 재계약 점포 수가 증가하는 19년부터 편의점 상위 사업자 중심으로 업계 재편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업계 재편의 승자가 Valuation Re-rating 될 수 있음을 전망하였다. 업계 재편의 승자가 업계 재편으로 통해 시장 성장 이상의 양적 성장을 할 수 있음은 물론 우량 점포를 흡수하면서 질적인 성장까지 이룰 것을 기대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보다 업계 재편의 길을 먼저 걸었던 일본 편의점의 Valuation Re-rating 사례가 예가 될 수 있다.

2년이 지난 지금의 승자, BGF리테일

현재는 19년부터 22년까지 증가하는 재계약 사이클의 한 가운데 있다. 현재까지의 업계 재편 상황을 중간 점검해본다면, BGF리테일이 업계 재편의 승자가 되고 있다고 판단된다. 동사의 편의점 상위 5개 사의 M/S는 18년 대비 21년 +0.3%p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후발주자로서 빠르게 M/S를 확대시켜온 이마트24 제외 시 +1.5%p 확대될 전망이다. 코로나19에 따른 하위 사업자의 부진, 공격적으로 M/S를 확대한 이마트24의 점포 확장 속도가 둔화, 상위 사업자 중 하나인 GS리테일의 이커머스 중심의 사업 전략 등의 환경이 동사 중심의 업계 가속도가 더욱 빨라지기에 우호적인 환경이라 판단된다.

업계 재편의 승자, Valuation Re-rating이 타당

업계 재편의 승자는 Valuation의 Re-rating이 타당하다. 동사에 대해 목표 P/E를 25배로 상향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2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한다. 5월 기존점성장률이 지난해 긴급재난지원금에 기인한 담배 매출 기고 영향으로 부진할 전망이나, 급식 바우처 사업의 수혜로 6월부터는 반등이 예상된다. 3분기는 최대 성수기인 시기이다. 최근 주가 상승에도 편의점에 대한 비중확대가 유효한 시기이며, 업계 재편의 중심에 있는 동사를 중심으로 매수하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유안타 이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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