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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290650)] 큰물에서 놀자 조회 : 1380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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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6/16 07:27
 
중국 진출 불확실성 해소

지난 3월 엘앤씨바이오(이하 엘앤씨)와 중국 최대 투자은행 CICC(중국국제금융 공사)가 중국 내 JV 설립 본계약을 체결했고 이후 6월에는 JV의 쿤산 공장을 착공했다. 또한 내년 하반기에 대표 제품인 동종피부이식재 메가덤(MegaDerm)의중국 인허가가 예정되어 있는 등 2023년 JV의 중국 증시 상장을 위한 계획은 순항 중이다. 3분기에는 긴급사용승인을 통해 중국 하이난에 메가덤 수출이 예상되어 중국 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미래가 기대되는 라인업 3종

동종 연골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 MegaCarti 임상은 내년 1월 말 종료를 목표로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작년 4월 피험자 모집 시작 후 올해 1월 마지막 환자 모집이 완료되었다. 향후 중국과 미국 진출 등 시장확대가 예상된다. 인체조직기반의 유착방지재 MegaShield는 올해 3월 식약처 품목허가를 받았다. 상품화 작업을 거친 뒤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될 전망이다. 동종 콜라겐 필러 MegaAdipo ECM(이하 ECM 필러)은 관련 법안 정비를 통해 본격적인 임상 진입과 상업화가 예상된다. ECM 필러는 콜라겐을 이용해 만들어진다. 현재 콜라겐의 모태가 되는 지방(피부 피하지방층)은 국내법상 폐기물로 분류되어 상업화가 불가 능하다. 올해 초 여당과 야당에서 각각 인체 폐지방 사용에 관한 법안을 발의했고 8월 국회에서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실적 반영만 남았다

작년 말 엘앤씨의 주가는 중국진출 지연 우려로 하락했고 현재 주가는 고점대비 58% 수준에 불과하다. 그러나 국내 피부이식재 시장에서의 높은 점유율(50%)을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실적 호전, 해외 진출, 신제품 출시 기대 등으로 여전히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고 있다. 잔금납입, 임상 진행, 법안 발의로 중국 진출과 신제품 출시의 가시성이 높아졌으며 향후 실적으로 이어진다면 높은 밸류에이션은 지속될 것이다.

한투 정송훈, 진홍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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