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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플레이 산업] 중국 BOE의 OLED 입지 강화 전망 조회 : 791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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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6 07:36
 
중국 BOE의 OLED(스마트폰용 기준) 영향력은 지속 강화될 것. 고객 구조가 중국 업체 중심에서 글로벌 업체로 다변화 중이고, 생산 능력이 확대 중이기 때문. ’21년 OLED 패널 출하 증가율 50%에 이를 전망


BOE의 OLED 사업 경쟁력은 강화 중

글로벌 OLED(스마트폰용 기준) 시장 내 중국 BOE의 점유율(출하량 기준)은 ’18년 1% → ’19년 4% → ’20년 8% → ’21년(5월 누적) 6%로 확대 추세. OLED 생산능력 확대나 고객사 증가가 BOE의 입지 강화로 이어진 것으로 판단

현재 BOE는 6세대 OLED 설비 B7과 B11 2개를 가동 중이고, 총 생산능력 90K/월을 구축한 것으로 보임. 그리고 BOE는 추가 6세대 OLED 설비 B12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 B12의 생산능력은 45K/월이고, 본격 양산 시점은 ’22년 2분기 이후로 전망. 특히 B12 설비는 OLED 패널의 전력 소비량을 줄이는 LTPO로 투자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짐. LTPO 생산 공정의 핵심 장비인 IGZO Sputter 장비 발주/수주는 Chinabidding.com에서 확인할 수 있음

추가로 BOE의 고객사 다변화 움직임은 지속 목격되고 있는 상황. 중국 업체 내 입지 강화와 함께 글로벌 업체로 OLED 패널 공급을 확대하고 있음. 고객사의 경우 ’19년 2개 → ’20년 5개로 증가함. ’21년 1분기에는 아이폰12(6.06인치)용 패널 생산 본격화로 애플도 확보. 향후 BOE는 해외 고객사 확대와 글로벌 시장 점유율 상승이라는 전략을 집중 전개할 것으로 예상하는 바 볼륨 성장 클 것으로 기대. BOE의 OLED 패널 출하량은 ’19년 1,700만대 → ’20년 3,870만대 → ’21년 5,790만대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BOE의 애플 OLED 사업은 긍정적일 전망

BOE의 애플 진입 성공은 지속적인 경쟁력 강화에 의한 결과여서 애플 내 BOE 점유율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당분간 BOE의 애플향 패널 공급은 아이폰 구모델 중심일 것. 즉, ’21년 공급은 ’20년 모델 아이폰12용일 것이고, 출하 물량은 1,112만대로 추정. 분명 BOE의 아이폰 신모델 공급 시도와 기존 패널 공급망(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내 점유율 흔들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임

NH 고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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