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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씨미디어(263720)] 웹툰업계 M&A의 숨은 수혜자 조회 : 894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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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6/17 07:36
 
1Q21 & 2Q21 실적
후속작 & 픽코마 효과로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성장세 유지 전망

- 1Q 매출액 167억원(+31.9%), 영업이익 40억원(+50.3%)으로 기대치 부합했으며

- 2Q 예상 매출액 175억원(+25.2%), 영업이익 41억원(+27.6%)으로 성장 이어갈 전망

- 작품 라인업 확대 및 해외 시장 호조, 카카오엔터향 판매 성장세(1Q +62%) 지속될 것

후속작 히트와업종 내 M&A에 주목할 필요
후속작 히트로 우려 요인 해소

- 최근 신작들은 잇달아 흥행에 성공(3월 이번 생은~, 5월 악역의 엔딩은~, 6월 악역 황녀님은~), 이는 히트 웹소설 원작 기반 제작으로 기존 동사의 흥행 공식을 따른 결과

- ‘나혼렙’ IP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는 기존의 우려가 점차 해소될 가능성 있음

최근 웹툰 관련 M&A에 상장 업체보다 높은 멀티플 부여된 점 주목

- 레디쉬(카카오), 타파스(카카오), 왓패드(네이버) 인수 시 P/S 15~20배(20년)로 평가

- 신시장 유저 pool 보유 플랫폼 인수 → 글로벌 사업 기반 마련에 높은 밸류 지불한 것

- 이에 따라 광범위한 지역(일본/북미/중국/동남아/유럽)에서 경쟁을 통해 웹툰 시장 성장 가속화될 전망이며, 콘텐츠 니즈 확대에 따른 동사 수혜도 지속 가능

- 참고로 픽코마(카카오), 라인망가(네이버) 등 일본 플랫폼 지표는 급증 후 숨고르기 상태

투자의견 및 Valuation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5만원으로 +11% 상향

- 목표주가 기준 시점을 22F로 변경해 TP 상향, 22F NP 205억원 * 목표 P/E 30배

- 웹툰 시장의 성장이 일본 → 북미로 확산됨에 따라 CP사 실적 체력 향상 기대감 유효

- 문피아/카카오엔터/네이버웹툰 등 웹툰 관련 업체 상장/투자 이슈 지속 부각 전망

- 카카오엔터의 중국/미국 확장 수혜, 웹툰 IP의 게임/애니화 등 장기 스토리 여전히 유효

미래에셋 박정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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