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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000120)] 우체국 택배 사업 축소 시 최대 수혜는 CJ대한통운 조회 : 1001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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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6/17 07:49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0,000원 유지

- CJ대한통운의 2021년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소폭 상회 전망

- 4월 1일부로 단행한 택배 단가 인상에도 주가는 부진한 흐름을 연출

- 주가 부진의 주요 이유는 1)HMM, 대한항공 등의 시가총액이 증가하면서 운송 업종 내 비중 하락, 2) 단가 인상 효과에 대한 시장의 확신 부족 등 추정

- 하지만 2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흐름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며, 우체국이 민간택배사업을 중단할 경우 가장 큰 수혜 예상

- 경쟁업체들의 자동화 설비 부족과 분류 인력의 추가 충원 등에 대한 요구가거센 상황으로, 추가적인 단가 인상의 가능성이 있는 점도 긍정적 요인

우체국 택배 2020년 기준 택배처리량 246.8백만개. 평균단가 2,198원

- 전일(6/16) 언론은 우체국이 택배사업을 소포사업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하고 2021년 하반기까지 이를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보도

- 보도된 기사가 사실일 경우 약 1.5억박스(우체국 전체 물량의 약 60%)의 택배 물량이 동사를 포함한 경쟁업체에게 이전될 가능성 높음

- 특히 현재 Capacity와 점유율, 단가 측면에서 우위에 있는 CJ대한통운이 상당 부분을 흡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함

- 우체국의 2020년 기준 택배처리량 약 2.5억개의 60%에 해당하는 1.5억 박스 중 50%가 동사로 이전될 경우 매출은 약 1,600억원 증가할 것으로 추정

2021년 2분기 실적 매출액 2.92조원, 영업이익 1,082억원 전망

- 택배물량은 약 453.6백만개(+7.2% yoy), 단가는 1,999원(+8.5% yoy) 예상

대신 양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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