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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전문가 시각] 차익실현 유혹…긴축 발언 "더 온다" 조회 : 1151
gregory16 (49.1.***.5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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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19 09:21
 
뉴욕증시 전문가들은 투자자들이 매파적 연방준비제도(연준·Fed)로 인해 차익실현 욕구가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18일(현지시간) 배런스와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픽테트 에셋 매니지먼트의 루카 파올리니 수석 전략가는 "많은 투자자가 엄청난 이익을 깔고 앉아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위험을 줄이려는 유혹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싸진 밸류에이션과 연준 정책 변화가 결합할 때는 차익을 실현하는 것이 더 낫다"고 조언했다.
MRB 파트너스는 이날 보고서에서 "이번 주 나타난 연준의 정책이 수정될 것이라는 첫 조짐은 팬데믹 동안 시행된 비상 통화 정책과 저금리의 완화적 시대가 끝이 날 것이라는 점을 상기시켰다"고 말했다.
에버코어 ISI의 데니스 드부셔 전략가는 배런스에 "시장이 잘 버텨줬지만, 오늘 이와 같은 발언들이 더 많아질 경우 앞으로는 더 나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더 긴축된 금융환경이 올 것이라는 점은 매우 분명하다. 더구나 이것이 주말동안 연준에서 들을 마지막 소식이라면 주가는 하락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 글로벌 리서치 팀은 보고서에서 미국의 재정 기대가 약화하고 연준이 더 매파적으로 돌아서고, 중국 경제가 둔화하면서 경기 민감주들이 조정을 받고 있다며 강세론자들이 경기민감주에서 기술주로 로테이션에 나서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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