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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 5월 전력통계속보: 수요 증가 지속 조회 : 1096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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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7/12 10:35
 
5월 전력판매량 YoY +6.6%, 전력판매금액 YoY +2.4%

5월 전력판매량과 전력판매금액은 40.8TWh, 3.9조원을 기록 하며 전년대비 각각 6.6%, 2.4% 증가했다. 계약종별 판매량은 주택용 +0.6%, 일반용 +3.0%, 산업용 +10.3%, 판매금액은 주택용 -3.0%, 일반용 +0.4%, 산업용 +5.4%로 비중이 높은 산업용 수요 증가가 실적을 견인했다. 5월 평균 명목 판매단가 하락폭은 평균 3.86원/kWh이다. 연료비 조정단가보다 낮은 하락폭은 요금이 상대적으로 낮은 산업용 경부하 위주로 수요 증가가 나타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주택용은 기온 상승으로 수요가 성장으로 전환했다. 여름철 성수기로 접어들면서 전력 수요가 전년대비 크게 늘어나고 있어 판매실적은 점차 개선될 전망이다. 5월 태양광 PPA 전력거래량은 1,494GWh로 전년 대비 31.5% 증가했다.

5월 전년대비 기저발전량 감소 지속, 구입전력량 대폭 증가

5월 전체 발전량은 44.3TWh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6.5% 증가 했다. 유연탄과 원자력 발전량은 14.4TWh, 12.8TWh로 전년 대비 -1.7%, -16.4% 감소했다. 기저전원 비중은 61.8%로전년대비 10.6%p 감소했다. 전월대비로는 3.3%p 증가했는데 원전 이용률 하락에도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가동으로 증가한 것으로 판단된다. 6월에는 원전 비중이 재차 크게 감소하지만 석탄화력 예방정비 일수가 줄어들면서 유연탄 발전량이 늘어나 5월 대비 기저발전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름철 성수기와 코로나19 기저효과. 발전 Mix 악화 불가피

최근 전력수요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그에 따라 발전량 증가 추세도 지속될 수밖에 없다. 최근까지 유지되었던 유연탄 발전소 자발적 상한제약이 7월을 기점으로 대부분 종료되었기 때문에 석탄 발전량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원자력 발전량은 2분기 수준과 크게 다르지 않을 전망이다. 결국 구입 전력량이 늘어나야 하는 상황이며 SMP 상승에 따른 정산금 증가로 한국전력 실적 부담은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 유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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