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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정유/태양광] Weekly Monitor: 공급부족의 트라우마 조회 : 1138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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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급 대감
2021/07/12 10:37
 

□ 석유화학(Overweight): 공급부족의 트라우마


1) 시황 반등 지속. PO +6%, 가성소다 +4%, 천연고무 +3%, PE +2~3%, 프로필렌/BD/SBR/PX +2%, PTA/PP/MEG/ECH +1% 상승이 눈에 띔. Top Picks S-Oil/금호석유/롯데정밀/롯데케미칼/효성티앤씨


2) 6월 기준 독일 Building Construction 관련 업체의 원자재 부족에 따른 건설 활동 차질 규모는 50.4%에 달해. 이는 4월 23.9%, 5월 42.9%에서 추가 급등. Civil Engineering 활동 차질 규모는 6월 기준 40.5%로 4월 2.9%, 5월 33.5%에서 급증. 목재 및 석유화학 제품 공급부족이 가장 심각하며, 인력부족 또한 심각. 참고로, 원자재 공급 Lead Time은 기존 8~10주에서 현재 12~15주까지 상승. 이를 반영해 유럽 PVC는 최근 1년 간 지속 상승


4) 미국 주택 공급 부족 또한 심각.2007~09년 대공황 이후 건축 활동 부진, 건설사 도산 등의 영향으로 지난 10년 간 미국 주택 공급 부족 물량은 680만호에 달해. 실제, 최근 20년 간 미국 GDP의 5% 가량이 주택 고정 투자에 사용되었지만, 최근 10년 간 3%에 불과. 반면, 부모님과 동거하는 밀레니얼의 수는 전체의 18%로 지난 10년 간 급증. 이로 인해, 최근 밀레니얼 세대의 주택구매 수요는 급증했으나, 기존주택 재고는 역사적 최저. 미국 또한 원자재 및 인력 부족으로 주택 공급이 원활하지 않음


5) 차량 구매 수요 역시 상승 중이나, 반도체칩 부족에 따른 병목현상 지속


6) 경기회복 추세 유지 시, 올해 병목현상으로 이연된 글로벌 주택건설/자동차 생산관련 수요는 하반기~내년에 걸쳐 나타날 것이며 올해의 기저효과에 따른 성장세도 지속될 것. 특히, 제조업체의 Just-In-Time 방식의 생산에 대한 회의론도 대두되고 있는 만큼 올해 상반기 겪은 공급부족의 트라우마는 향후 최종 생산자의 병목현상 해소 시 원재료 확보 수요는 가격보다 물량확보에 집중된 Just-In-Case 현상을 촉발할 가능성도 높음. 글로벌 고용 및 운송관련 데이터가 병목현상 해소 및 수요 회복에 선행하는 지표일 것으로 판단. 단기적으로 해당 지표 관심


□ 정유(Overweight): 정제마진 개선 뚜렷. 미국 휘발유 재고 감소세도 뚜렷


1) 주간 평균 정제마진 4.6$/bbl로 상승. 연중 최대치 육박. 휘발유 마진이 주도

2) 미국 정유사 가동률 92.2%. 휘발유 재고 급감


□ 태양광(Overweight): 멀티셀 5주 연속 하락


1) 멀티셀 5주 연속 하락


하나 윤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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