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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2분기 어닝 시즌 관전 포인트는 조회 : 1012
gregory16 (49.1.***.5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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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2 12:15
 
월가에서 2분기 어닝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상장기업 실적과 인플레이션에 관심이 쏠린다고 11일(현지 시각) 전했다.
월가는 높은 기대감을 안고 이번 주 실적 발표를 대기 중이다.
팩트셋에 따르면, S&P500 기업은 지난 2분기에 1년 전보다 무려 64% 늘어난 순이익을 냈을 것으로 관측됐다. 팬데믹 기저효과 덕분이다.
특히 지난해 팬데믹발(發) 경제둔화로 큰 어려움을 겪었던 금융과 인더스트리얼 섹터의 경우 순이익이 두 배 이상 늘었을 것으로 전망됐다.
다만 톰 행콕 GMO퀄리티펀드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유쾌하지 않은 서프라이즈"를 경고했다. S&P500지수가 올해에만 사상 최고치를 38차례 경신하는 등 투자자가 느끼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상황이다. 지난 5일 기준으로 S&P500지수의 12개월 선행 PER(주가수익비율)은 22배 정도였다. 지난 5년 평균은 18배를 소폭 웃돈다.
월가는 노동력 부족 등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으로부터 기업이 받을 영향을 주목하고 있다. 높은 임금 상승률은 향후 기업 실적에 악재다.
래리 코디스코 오스터와이즈 그로스&인컴펀드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임금 인플레이션이 강해지기 시작하면 사람들로부터 주목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배송업체 페덱스의 주가는 경영진이 구인난으로 임금이 올랐다고 밝힌 뒤 4% 가까이 하락한 바 있다.
한편, 이번 주에 실적을 발표하는 주요 미국 기업으로는 JP모건과 뱅크오브아메리카, 펩시, 델타항공, 유나이티드헬스그룹 등이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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