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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스마트폰 반등의 예고편 조회 : 1156
증권가속보3 (180.71.***.10)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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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4 07:49
 
• 6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2,520만 대 기록. 7월부터 시작하는 스마트폰 빌드업 수요 고려 시, 중국 내 스마트폰 수요 회복될 것으로 전망.

• 2021년 아이폰 수요 호조 지속될 것. 경쟁사의 스마트폰 신제품 부재와 중화권에서의 안정적인 아이폰 점유율이 수요 호조를 전망하는 배경.

•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량은 4분기부터 반등에 나설 것으로 전망.
 

WHAT’S THE STORY?

투자 전략: 시기의 불확실성은 있지만, 거리두기에서 리오프닝으로 향하는 방향성은 명확해지고 있다고 생각된다. 사용 시간의 변화에 따라 수요는 자연스럽게 PC, TV, 가전에서 스마트폰으로 이동할 것이다. 대표적인 IT디바이스 중에서 2020년 역성장한 제품은 스마트폰이 유일했다. 물론 가슴이 뛰는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것은 아니지만, 스마트폰 부품의 방향 전환은 종목 투자를 해볼 정도의 수준은 된다고 생각하며, LG이노텍이 여전히 우리 부품주 탑픽이다.

6월 중국 스마트폰 - 반등의 예고편: CAICT에서 발표하는 중국 6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2,520만 대로 집계되었다. 4월 -34% y-y로 역성장이 가장 심했던 이후 하락폭이 크게 완화(-9% y-y)되었다. 2020년에는 5월부터 7월까지 전월 대비 감소 추세를 지속했지만, 2021년 6월에는 전월 대비 11.5% 성장하였다. 618 쇼핑 이벤트에서 스마트폰의 호실적과 7월부터 시작하는 스마트폰 빌드업 수요를 생각할 때 7월 출하량은 6월보다 더 상승한 수치를 전망한다.

아이폰 올해도 잘 팔릴 것: 인상적인 아이폰12 판매량으로 인해 올해 아이폰 신제품의 판매량 peak-out을 우려하는 투자자들이 많다. 그러나 우리는 올해 아이폰 신제품의 판매 동향에 낙관적이다. 그 이유는, 1) 프리미엄 시장(500달러 이상 세그멘트)에서 화웨이, 삼성(갤럭시노트), LG전자 등 유력 경쟁자들의 제품 출시가 없고, 2) 전면 카메라 면적 축소 등 디자인 변경이 있으며, 3) 특히 중화권에서의 점유율을 안정적으로 보기 때문이다. 아이폰 생산량은 연말까지 9,500만 대로 전년대비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2022년에는 또다른 아이폰SE가 출격하며 공백을 한번 더 메꿀 예정이다. 2022년 아이폰 출하량은 2.5억대까지 증가할 것으로 본다.

삼성 스마트폰 대반격 일어날 수 있을까: 우리는 삼성전자의 2Q21 출하량을 5,700만 대로 소폭 하향 조정하며, 4Q21의 출하량을 7,100만 대로 상향 조정한다. 연간 출하량은 2.68억대로 비슷한 수준이지만, 반도체 쇼티지로 인해 상반기 부진이 좀더 심했던 반면 최근 서플라이체인을 통해 4Q 중심으로 생산 계획이 상향 조정되고 있음이 확인된다. 4Q21 출하량의 급격한 회복에는 1) AP와 RFIC 등 반도체 부족이 해결되고, 2) 인도와 남미 등 신흥국 수요가 회복되는 등의 전제 조건이 수반되어야겠지만 최소한 4Q의 방향성은 보다 공격적인 마케팅이 수반되리라 예상한다. 

삼성 이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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