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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펜하이머 "주식 계속 사라…40년 만에 새로운 시대 열렸다" 조회 : 893
gregory16 (49.1.***.5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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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7 18:16
 
오펜하이머는 채권 수익률이 너무 낮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주식을 계속 사들여야 한다고 분석했다.
미국 주식이 '걱정의 벽(wall of worry)'을 계속 타고 오르며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상황이지만 단연 최고의 투자처라는 진단이다.
26일(현지시간)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오펜하이머는 보고서에서 "저금리와 주식시장 펀더멘털 개선의 상황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계속 보유해야 함을 시사한다"고 썼다.
오펜하이머는 10년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이 1.2%라는 점에서 주식과 다른 금융자산과의 경쟁은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오펜하이머의 수석 투자 전략가인 존 스톨츠푸스는 "채권 수익률이 이렇게 낮고 펀더멘털은 개선되면서 주식의 경쟁자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전날 뉴욕 채권 시장에서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1.26%대에 거래되며최근 최고치인 3월의 1.75%에 비해 27%가량 떨어졌다. 채권의 지속적인 낮은 수익률로 인해 투자자들은 투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식에 더 비중을 두고 있다.
오펜하이머는 기업의 강한 실적 개선이 향후 주식 전망을 개선시켰다고도 밝혔다.
많은 기업이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애널리스트 추정치에 부합하는 결과를 내놓으면서 기업 펀더멘털도 향상되고 있다.
미국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이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지금까지 2분기 실적 발표를 한 120개 기업 중 88%의 회사가 이익 예상치를 14%가량 능가했고, 86%의 기업이 수익 추정치를 평균 6% 앞섰다.
스톨츠푸스는 "기업 실적의 강세와 채권 수익률의 약세가 결합하면서 지난 40여년간 월스트리트에서 본 적 없는 주식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불마켓(강세장)에서 나타나는 지속적인 매도는 드문 일이 아니며 실제로 건강하다"며 "주가가 '걱정의 벽'을 계속 오르고 있지만 투자자들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켜보면서 주식 매도를 매수 기회로 취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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