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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외국인 증권투자 순유입 축소…델타 변이에 주식자금 유출 확대 조회 : 1342
gregory16 (49.1.***.5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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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20:12
 
지난 7월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이 순유입세를 이어갔으나 유입 규모가 축소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등의 영향으로 주식자금의 순유출 규모가 확대된 가운데 채권자금 유입 규모가 줄어든 영향을 받았다.
달러-원 환율은 국내 코로나19 확산 지속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의 영향으로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양호한 국내 경제지표와 대규모 백신 접종 계획 발표 등의 영향으로 상승폭을 축소했다.
한국은행이 12일 발표한 '2021년 7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25억1천만 달러 순유입됐다.
지난 7월 외국인의 국내 주식자금은 30억6천만 달러 순유출되며 지난 6월 4억4천만 달러 순유출에서 유출 규모가 상당폭 확대됐다.
채권자금은 공공자금을 중심으로 순유입이 지속됐으나 유입 규모는 55억7천만 달러로 전월 대비 축소됐다.


7월 이후 달러-원 환율은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이후 상승폭을 줄이는 움직임을 나타냈다.
국내 코로나19 일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6월 중 554명에서 7월~8월 10일 중에는 1천391명으로 급증한 가운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실시 등으로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후 우리나라의 2분기 성장률과 경상수지 등이 양호한 수준을 보이고 정부가 대규모 백신 접종 및 확보 계획을 발표하면서 상승폭을 축소했다.
지난 6월 말 이후 이달 10일까지 원화는 달러 대비 2.1% 약세를 나타냈다.
7월 중 환율 변동성은 전월보다 확대됐다.
전일 대비 변동 폭은 지난 6월 3.5원에서 7월에는 4.3원으로 늘었다.
변동률도 0.31%에서 0.38%로 커졌다.
3개월물 외환(FX) 스와프레이트는 6월 말 기준 41bp 상승했다.
역외투자자의 차액결제선물환(NDF) 매입 및 외국인의 원화투자자산 환헤지 관련 외화자금공급과 내외금리차 확대 등으로 상당폭 상승했다.
3년 통화스와프(CRS) 금리는 2bp 상승했다.
기관투자자의 외화자금 수요와 조선업체의 선물환 매도 등에도 스와프레이트가 상당폭 상승하고 국내기업 및 외국인의 외화자금 공급 등의 영향으로 소폭 상승했다.
7월중 국내 은행 간 시장의 일평균 외환거래 규모는 261억5천만 달러로 전월 273억7천만 달러보다 12억2천만 달러 감소했다.
위안-원 현물환(-9억4천만 달러)과 외환스와프(-8억3천만 달러) 거래 규모 감소에 주로 기인했다.
7월 중 대외 외화차입 여건은 국내은행의 단기 차입 가산금리와 외평채 CDS 프리미엄은 낮은 수준을 지속했다.
반면, 중장기 차입 가산금리는 차입 기간 장기화 등에 전월 대비 소폭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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