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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가 고른 유럽 경제 회복 기대주 11종목은 조회 : 1062
gregory16 (49.1.***.5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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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7 22:03
 
골드만삭스가 11개 종목을 유럽 경제회복 기대주로 추천했다. 일부는 목표가를 70% 상향해서 제시했다고 CNBC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패트릭 크루셋이 이끄는 골드만삭스 애널리스트들은 이날 배포한 노트에서 "유럽의 경제 재개가 지속하고 있다. 우리가 추적하는 경제 재개 카테고리의 활동 수준은 코로나19 이전과 비교하면 불과 7% 아래"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각기 다른 업종에서의 유행과 경제 재개 활동을 강조하면서 골드만삭스는 지난달 29일을 기준으로 최근 몇 주간 영국 호텔의 가용객실당 매출이 2019년 수준을 넘어섰고 스페인, 이탈리아, 남부 프랑스의 무료 간선도로 통행량이 2019년 수준으로 올라왔다고 제시했다.
국내 여가 수요가 강했음에도 국제 여행은 여전히 미약한 상태였다.
골드만삭스는 "장거리 여행, 기업 출장, 영국 관련 여행은 여전히 억눌렸고 유럽연합(EU) 항공 여행 회복이 미국과 중국에 뒤처지게 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골드만은 "영국에서는 노동시장 회복이 중요한 추세인데 채용 병목현상이 지속하면서 일자리 공고는 평균임금 증가율을 상회하는 와중에도 코로나 이전보다 20~30% 많았다"고 덧붙였다.
골드만이 제시한 경제활동 재개 수혜주에는 사업영역이 세계에 걸쳐있는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이 최상단에 있었다. 골드만은 BP의 향후 12개월 목표 주가가 70% 상승 잠재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은행은 스위스의 시계 제조 업체 스와치그룹에 대해서는 상승 여력을 59%로, 영국 저가항공사 이지제트는 51%, 엔진 기업 롤스로이스는 41%를 제시했다.
은행은 또, 취리히 공항의 상승 여력은 38%로 봤고 프랑스 석유 기업 토탈에너지도 상승 여력을 37%로 제시하며 추천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스페인의 건설 회사 ACS와 프랑스의 부동산 기업 유니베일 로담코 웨스트필드는 36%의 상승 여력을, 스위스의 리치먼드 그룹과 스페인의 프로세구르 캐시, 영국의 소매업체 WH 스미스는 34%의 상승 여력을 보여줄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코로나19 델타변이 충격에 대해서는 "미국의 코로나19 증가세는 향후 몇 주 동안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영국과 유럽의 데이터는 여전히 고무적"이라면서 예상보다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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