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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부의장 발언에 미국 조기 금리인상 우려 높아져 조회 : 239
gregory16 (49.1.***.59) 작성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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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2 16:54
 

By Jeongyeon Han/Investing.com

Investing.com - 19일(현지시간) 뉴욕 증시 3대 지수 중 나스닥종합지수만 상승 마감했다.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8.97포인트(0.75%) 내린 3만5601.98로 장을 마쳤다. 대형주 위주의 S&P 500은 전 거래일보다 6.58포인트(0.14%) 떨어진 4697.96으로 마감했다. 기술주 위주의 나스닥종합지수는 전날보다 63.73포인트(0.40%) 오른 1만6057.44에 장을 마쳤다.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하면서 경제 정상화 속도가 늦춰질 것을 걱정하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연방준비제도(연준) 리처드 클래리다 부의장이 다음 달 테이퍼링 속도를 올릴지 논의하는 게 적절하다고 발언하면서 시장에서 조기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가 나온 것도 증시에 영향을 끼쳤다.

미국은 현지시간 17, 18, 19일 3일 연속으로 신규 확진자 수가 11만을 넘겼다(뉴욕타임스 집계).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19일 65세 이상에게만 긴급사용을 승인한 화이자 (NYSE:PFE)와 모더나 (NASDAQ:MRNA) 백신의 3차 추가접종(부스터샷)을 18세 이상 모든 성인에게 승인하라고 권고했다. 영국은 20일(현지시간) 신규 확진자 수가 4만을 넘겼다고 밝혔다. 프랑스도 같은 날 하루 확진자가 2만 명을 넘겼다.

미 연준 리처드 클래리다 부의장 발언으로 테이퍼링 속도가 앞당겨지고, 이에 따라 금리인상도 조기에 실시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돌고 있다. 시장에선 테이퍼링이 내년 6월경 종료되고 그 이후 금리가 인상될 것으로 전망해 왔다. 이에 따라 12월 14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 완성차 회사 포드 (NYSE:F)는 20일(현지시간) 2019년 전기차 회사 리비안 (NASDAQ:RIVN)과 맺은 5억달러 규모의 공동개발 협약을 추진하지 않기로 양사가 합의했다고 밝혔다. 리비안도 같은 날 포드가 자체 전기차 전략을 추진하고, 리비안 차량 수요도 늘어나 이처럼 결정했다고 밝혔다. 리비안은 포드가 투자자로 계속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포드는 리비안 지분의 12%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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