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츠 재단, MS 주식 전량 매도
한국경제 | 2026-05-18 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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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사진)가 세운 자선·연구지원 단체인
게이츠재단이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 미국 금융매체 배런스는
게이츠재단이 올해 1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주식 770만 주를 약 32억달러(약 4조
8000억원)에 매각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게이츠 창업자는 재단 보유
분과 별개로 마이크로소프트 주식 1억300만 주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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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츠재단이 마이크로소프트 주식을 전량 매도했다. 미국 금융매체 배런스는
게이츠재단이 올해 1분기 마이크로소프트 주식 770만 주를 약 32억달러(약 4조
8000억원)에 매각했다고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게이츠 창업자는 재단 보유
분과 별개로 마이크로소프트 주식 1억300만 주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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