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 속보창 보기
  • 검색 전체 종목 검색

주요뉴스

서울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 197명…음식점·학원 감염 지속
뉴스핌 | 2021-04-21 19:36:42

[서울=뉴스핌] 한태희 기자 = 서울에서 하루 사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7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21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3만6191명으로 이날 0시와 비교해 197명 늘었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119명)과 비교하면 2명 적은 수치다.

감염 경로를 보면 동대문구 음식점 4명, 구로구 빌딩 2명, 은평구 의료기관 2명, 서초구 실내체육시설 1명, 금천구·영등포구 소재 학원 1명 등이다.

기타 집단감염 12명, 기타 확진자 접촉 97명, 다른 시도 확진자 접촉 20명,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사람 58명이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 도봉구보건소에서 의료진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주사기에 담고 있다. 2021.02.26 photo@newspim.com

 

ace@newspim.com

경남 21일 하루 42명 추가 확진…교회·미용학원 등 산발적 감염
홍남기 총리대행 "적극 검사와 백신확보로 코로나19 4차 유행 막는다"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 "코로나 백신·가덕 신공항 절차 문제, 청문회때 밝힌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일주일만에 다시 700명대로..731명 발생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 한줄 의견이 없습니다.

한마디 쓰기현재 0 / 최대 1000byte (한글 500자, 영문 1000자)

등록

※ 광고, 음란성 게시물등 운영원칙에 위배되는 의견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