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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오후 9시까지 247명 신규 확진…전일보다 18명 늘어
이투데이 | 2021-05-14 21:51:04
[이투데이] 설경진 기자(skj78@etoday.co.kr)



서울시는 1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4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일 229명보다 18명 많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82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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