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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247명 확진… 19일 만에 최대치
이투데이 | 2021-06-23 21:51:05
[이투데이] 안경무 기자(noglasses@etoday.co.kr)



서울시는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4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이달 4일 268명에 이어 19일 만에 최대치다. 전날(22일) 234명보다는 13명, 지난주 같은 요일(16일) 196명보다는 51명 늘었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이달 4일 277명까지 치솟았다가 이후 주중에는 200명대 초반에서, 검사 건수가 줄어드는 주말이나 공휴일 다음 날은 100명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한편,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누적 확진자 수는 4만8443명이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4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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