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빙 | 2026-05-15 10:54:56

AI 비전 기술 전문기업 인빅 주식회사(대표 지효철)는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AI 영상분석 솔루션 브랜드 'NOXAI™'의 글로벌 상표권 확보를 본격화했다고 15일 밝혔다.
인빅이 지난 2025년 6월 4일 마드리드 시스템(WIPO 국제출원)을 통해 미국, 유럽연합(EU), 아랍에미리트(UAE), 일본 등 주요 4개국에 동시 출원한 'NOXAI™' 상표는 현재 각 국가별 권리화 절차가 순차적으로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
상세한 국가별 등록 현황을 살펴보면, 미국에서는 이미 2026년 3월 24일 상표 등록을 완료(등록번호 8182400, 존속기간 2036년 3월 24일)하였으며, 일본 특허청 또한 심사를 통과시켜 최근 등록결정(2026년 5월)을 통보했다.
이와 더불어 유럽특허청(EUIPO)은 2025년 7월 25일 출원공고를 결정한 이후, 이의신청기한(2025년 11월 25일)을 무사히 경과함에 따라 현재 모든 등록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한편, 한국에서는 이미 상표 등록결정 후 등록료 납부까지 완료(2025년 7월 8일)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강력한 브랜드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데 성공했다.
인빅은 저조도 및 역광 등 열악한 악조건 환경에서도 고화질 영상분석이 가능한 자체 엣지 AI CCTV 시스템과 AI 비전 멀티도메인 SaaS 플랫폼 'ViSiOnSec'을 'NOXAI™' 브랜드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국방, 공공안전, 산업안전 등 고도의 정밀함과 보안성이 요구되는 영역에서 사업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영상송출 특화 GPU 인프라를 기반으로 엣지 추론과 클라우드 분석을 통합한 차세대 지능형 솔루션을 제공하며 업계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상품류 09에 등록된 'NOXAI™' 상표의 지정상품은 ▲CCTV 영상 처리·분석용 컴퓨터 소프트웨어 ▲디지털 이미지 처리 소프트웨어 ▲디지털 영상 콘텐츠의 휘도 향상 소프트웨어 ▲저자원 디지털 이미지 처리 응용 소프트웨어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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